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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우연히 들렸는데 작은 힘이라도 되드리고 싶은 마음이네요 우리 앞에 좋은날도 있고 나쁜 날도 있고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 날도 있지만 그런날이 있기에 오늘의 내가 있다고 생각해요
힘든 하루가 우울한 오늘이 더 나은 나,더 밝을 내일을 위한 밑거름이 되고 발걸음이 될거에요 !!
우울에 빠져있기엔 너무도 소중한 당신이에요 힘내시고 오늘과 함께 털어내신 뒤 내일은 더 행복하시길 바라요
고생했어요 수고했어요 ^^(꼬옥)
당신은 누군가의 소중한 친구이고 반쪽이고 아들이고 딸이고 엄마아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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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귀찮아했던 건 너니까 소중한
사람, 사랑했던 사람 잃고 후회하지마.
다 네 잘못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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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내리는 날, 우산을 쓰고 길을 따라 무작정 걸었다. 그렇게 걸으면서 뒤엉킨 마음이 풀리길 바랐다. 봄은 아직 겨울의 미련이 남았는지 따뜻했던 날은 비와 함께 쌀쌀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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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간에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될 필요는 없어. 세차게 내리는 비도 언젠간 그치듯, 입었던 상처 또한 언젠간 아물겠지. 그러니 애쓰지 않아도 돼. 넌 네 자체로도 충분한 사람이야. 소중한 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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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을 때마다 땅에 고여있던 차가운 빗물이 다리에 튀었다. 걸음 닿는 발 옆으로 흐르는 빗물처럼 힘들었던 그 순간은 시간이 흘러가면서 기억에서 흐려졌고, 난 견뎌내고 있었다. 내렸던 비가 멈추자 우산을 접고 걷던 발걸음을 돌려 왔던 길을 되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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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고민이 참 많다..
무엇이 먼저고 무엇이 옳은건지..
어렸을 때 처럼 이것저것만 해도 돼 라고 딱 이야기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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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도 만질수도 느낄수도 없어.
너와 있는 시간들이 불편해질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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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좋아하는 것, 재미있는 것을 하면
시간은 그언제보다 빨리 지나간다
반대로 지루하고 재미없는 것을 하면 시간이 그렇게 안간다..1초가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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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고3 #일상 #시계 #시간 #느리게 #빠르게 #글귀 #글귀스타그램 #글그램어플 #10대 #20대 #소통 #맞팔 #좋아요반사 #@ 상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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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이 어두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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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다르다고 틀린건 아니야
나와 반대라고 안좋다가 아니야
같이 있으면 누구보다 잘 맞을거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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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시 어느 누군가와 사랑해도 너 같은 사람은 절대 없을 거야. 네겐 최선이었고 내겐 최고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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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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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틈 없이 내리는 비 사이를 뚫고 그저 헤벌레 웃으면서 달려오는 너는 아이처럼 참 순수했지. 그런데 그걸 헤어지고서야 알았어. 난 그저 철 없는 줄로만 알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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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나서야 보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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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도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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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고싶지만전할수없는말
전하고 싶지만
이제는 전할 수 없는 말.

그대 내 곁에 있어줘서 고마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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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그대는 나의 일부가 되어
나와 함께 살아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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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가_나
가끔 수십, 수백번을 네가 서 있는
방향까지 걸어가 보아도 이해되지
않을 때가 있다.
딱 너의 이득만 챙기고 쏙 빠져나가는
모습이 티가 날 때..
적당히 귀엽게 봐줄 수 있는 선을 넘어
그 모습이 너무 철저하게 계산적이라
세월이 쌓아 준 정든 탑이 한 순간
와르르 무너져 내린다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니었는데
사람이 변하는 걸까?
원래 그런 사람이었던 걸까?
하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이런 생각을 하는 나도 계산적인거겠지..
서로가 맞지 않는 시기에는 잠시
떨어져 보지 않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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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보니 네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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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그날의 신음 소리를 듣지 못했다
모두 병들었는데 아무도 아프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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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3|
후유증

세상의 모든 것에

후유증이 있다.
죗값을 갚아야 하는 것처럼
한 가지의 일을 하면
그의 후유증을 극복해야 한다.
사랑의 후유증은
바로
미련.
그리움.
심통.

우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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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생각이 많은지 잠이 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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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기🕳️
항상 뭔가를 채워야만 마음이 편안해졌던것같아요
그러다 한 언니가 그러더라구요
“맛없는 음식으로 배를 채울 바에는 배고픈게 나아!맛있는걸 먹을 기회라도 있잖아!”
이 말을 듣고 우리 마음도 같지 않을까싶더라구요
부정적인 것들로 채울바에는 아예 비워두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는 것을요!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조금씩, 아주 조금씩이라도 긍정적인 것을 채울 수 있도록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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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번을 말해도 후회로 남을 말이었지만
진심이기에 전할 수 없는 말도 있다.
몇 번이고 말하고 싶었던,
몇 번이고 말해야 했었던.

정말로는 사랑이었다고 말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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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남은 시간은 얼마나 되는 걸까 하고
생각해 본 적이 있다.
알 수 없는 내일에 대한 두려움과 동반한 아쉬움.
못다 전한 말과 못다 이룬 꿈에 대한 것.
오늘이 소중하다는 것을,
오늘은 오늘뿐이라는 것을,
내 모르는 것은 아닌데.
모든 것을 소중히 하는 것이,
모든 것을 후회 없이 하는 것이,
쉽지 많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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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넌,
여전히 넌.
변함도 없이,
후회로 남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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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부터 얘기할까. 나는 요즘 병들고 있어. 내가 나를 지켜줘야 하는데 걸음걸음마다 푹푹 빠지는 진흙길 같아. 그러면 더욱 빨리 움직여 빠져나와야 하는데 그냥 그 자리에 서 있게 돼. 여기 머물고 싶은 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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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게 아무것도 없을 땐 어떻게 하지. 바다를 보러 갈까. 야경을 보러 갈까. 그런데 혼자 보긴 싫어. 봄 꽃처럼 순수하고 부드럽고 건드리면 꼭 망가질 것처럼 난 그런 사람이랑 같이 있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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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끝에 봉숭아 물을 들여야겠다. 살까지 주홍빛으로 물들인 손가락을 보고 있으면 내가 잘생겨진 것 같은 착각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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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하지 말아야겠다. 내가 너무 바보 같아. 매일매일 조금씩 죽어가고 있는 것 같은데 시간을 돌린대도 똑같이 했을 내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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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건너편 유리벽에 비친 내가 어린 아이로 보인 적이 있어. 나는 내가 가질 수 없는 걸 다 망가트리고 싶어. 어릴 때 선풍기에 손가락을 넣었다가 다친 적이 있어. 선풍기 날개는 부러지고 내 손가락에는 피가 났어. 놀라긴 했지만 나는 그다지 아프지 않았어. 그런데 얼마 아빠가 나를 아주 많이 걱정해주시더라. 그래서 내가 잘못했구나 하고 그 다음부턴튼 다치지 않을 만큼만 손가락을 넣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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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 지나면 다 좋아질 것 같았는데. 역시 그렇지만은 않네. 떠나지 않았으면 좋겠어. 근데 내가 이런 사람이란 걸 알면 너도 내가 싫어지겠지. 그리고 나를 불쌍하다고 생각할 거잖아. 다 싫어 네 가슴에 머리를 대고 있으면 콩콩 뛰고 따뜻한데 가끔은 네가 정말 살아있는 사람이 맞을까 궁금해. 너에게 내 머리카락을 잘라 달라고 하면 싫다고 할까. 망칠 것 같아서 무섭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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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치렁치렁한 것 없어도 그만이야. 나를 더 약해 보이게만 만들고 그런데 내 머리가 짧아지면 나한테 좋아한단 말 아무도 안해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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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길에서 이런 십자가 찍을 때는 괜찮았는데 한 날에 내가 꿈을 꿨거든 내가 저걸 보면서 용서해주세요 용서해주세요 하면서 빌고 있었어 뭘 그렇게 내가 잘못했고 용서 받아야 하냐고 억울한 마음도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 꿈을 꾸면 용서해 달라고 진심으로 빌면서 내가 크게 잘못했다고 믿고 있어 언젠가는 나도 내가 받은 상처를 자책하지 않고 털어놓을 수 있을까 그럼 우리 지옥 말고 천국에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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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거짓은 거짓만 낳아서, 그걸 알아차린 나는 또 불신을 품게 된다. 새어 나오는 마음은 조금씩 눌러 담아 차곡히 쌓여만 가는데도 진심은 선뜻 건네질 못 하고. 자주 멀어졌다 가까워지는 사이가 혼란처럼 느껴져 또 먼저 표현하기가 꺼려지기만 한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짜증 난다는 말을 습관처럼 되뇌는 게, 그게 너무 싫어서 말을 아꼈다. 네게 부담이 되기 싫었다. 너는 말을 하지 않으면 어떻게 아냐고 화를 냈지만, 나는 다툼이 싫어 사과로 덮었다.
오랜만에 온 네 연락에 나는 또 불신을 보냈다. 그럼에도 너는 내 투정을 받아주고 먼저 손을 내민다. 내가 믿지 못한 말들 중에선 진심도 있었을 것이라는 것을 알지만 나는 역시 잘 모르겠다고 답한다. 나 또한 문득문득 네 생각이 난다. 너는 그저 시간이 날 때 가끔씩 내 생각을 해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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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한 순간
두 눈에 담긴
#빗소리 #작년에 #쓴 #편지
꽃은 시들었지만
글은 아직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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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오늘 엄마가 휴가를 냈다. 직장에서 휴가를 낸다는 것은 결코 쉬운 것이 아니다. 엄마 친구분이 암에 걸리셔서 온 몸에 다 퍼지셨다고했다. 이제 마음의 준비를 해야한다고 의사가 말했다고한다. 그래서 그 친구를 위해 엄마는 휴가를 냈다. 하루라도 같이 있어주고 싶다고. 엄마같은 친구가 나중에 내 곁에 있으면 좋겠다.
엄마도 내가 고등학생 때 암에 걸리셨다. 수술도 하시고 다행히 잘 버텨내셔서 지금은 내 옆에 계신다. 그 때 엄마가 아픈 걸 숨기고 싶고 알리기가 싫어서 혼자 끙끙대던 나의 모습이 생각난다. 매일 울고 걱정하면서도 학교는 가야겠고 심지어 기숙사니까 티는 못내고. 정말 슬펐던 것 같다. 아빠도 내가 아주 어렸을 때 암으로 돌아가셔서 그런지 나에겐 엄마의 존재가 정말 컸다. 엄마까지 아파버리니까 그 때의 나는 절망 그 자체였다. 매일매일이 지옥같았다. 엄마가 병을 이겨내셔서 다행이지만 지금도 그 생각만하면 철렁철렁 가슴이 내려앉는다. 엄마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준 덕에 나는 엄마를 더 사랑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더 사랑하며 지켜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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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래서 엄마 말을 다 듣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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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주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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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언제나 네가 나처럼 불행하고 아프길 바랬지만
지금은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뿐.
나 때문에 많이 힘들었을텐데.
그 점을 간과하고 네가 불행하기만을 바랬다.
나는 언제나 나 중심으로만 생각했다.
우리가 끝을 본 가장 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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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버벌진트 - 좋아보여
진짜 명곡이라 불리는데는 이유가 있어요.. 버벌진트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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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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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무도 좋아하지 않아 알잖아 예쁜 여자를 알아가는 게 행복이라고? 차라리 새벽 5시 정도 쯤에 맥도날드를 가는 게 더 행복할 것 같아 맥도날드에 갔을 때 네가 전화를 하면 나는 그 전화를 무시하기 위해 ATM 기계에서 수수료 쓰며 현금을 뽑고 자동 주문기를 지나쳐 점원에게 주문을 하겠지 그리고 감자튀김을 입에 우겨넣고 다시 전화를 기다릴 거야 존나 미련해 아마 미련한 새끼들이 가는 지옥이 있다면 죽기 전에 먹지 못한 패스트 푸드를 적는 수첩이 지옥 문 앞에 걸려 있겠지 지옥 같은 생각을 해도 사실 난 어떻게든 누가 날 보듬어줬으면 좋겠어 나도 내가 뭘 원하는지 모르겠어 조금만 행복해지면 좋겠어 이런 거 정상적인 삶이 아니야 알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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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욕구.
인정받고자 하는 열망이 오히려 나를 망치네요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가
꼭 잘 하지 않아도 괜찮은데
완벽하지 않아도 충분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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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몸이 고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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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밤에 달이 뜨길 바래요. 너무 오랜만에 바라보는 하늘에 달이 없다면 서운 할 것 같아. 얼마나 기다렸던 밤이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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