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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htags #짧은글 for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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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까먹는 사람들이 있다. 다 잊은 듯이 없었던 일로 만들어 버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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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한다고 해서, 뉘우친다고 해서
없었던 일이 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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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알아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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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전 #멍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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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로운
서로는 서로의 모든 것을 다 공감하고 공유하지 못하지만, 최소한 옆에 있어 줄 수는 있습니다. 위태로울 때에 홀로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줄 수는 있습니다. 적어도 그것만으로 안심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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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박한 순간에
조바심 내지 않고
극단적인 상황에도
목매지 않았으면
높고, 낮음을 파악하는 일보다
네가 멈추지 않고 있다는 걸
꼭, 기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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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착오 [달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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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마음 #안상현 #지식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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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마디 몰아올리기✨3월 중순부터 써서 한가득이지만 아쉽게도 10장이 한계기에💦 괜히 분필이랑 칠판만 보면 아무 글이나 쓰는 버릇이 생겼다 내가 좋아하는 말을 찾아서 그 감동을 친구들에게 전하는것도 기쁘지만 친구들이 제보해준 새로운 글귀로 받는 행복은 너무 소중하다🥇친구들 각자의 색깔이 풍성해서 너무 좋다 🎨#오늘의한마디 #인혜씀 #글귀 #힐링 #위로 #위로글 #고3 #학교 #명언 #힐링 #일상 #칠판 #글씨 #짧은글 #스누피 #어린왕자 #백설공주 #스승의날 #어버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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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일들이 말로 시작하고 말로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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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지않았으면좋겠어 ]■
전국 대형 서점에서 오프라인 구매 가능합니다
온라인 구매는 프로필 상단에 링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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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마라요.
거의 다 왔어요.
포기하면 안 돼요.
조금만 더 힘을 내면 닿을 수 있어요.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저 빛을 따라 가면 반드시 도착 할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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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글귀#글스타그램#글귀스타그램#책#짧은글#감성#감상사진#공감#공감글#시#소통#새벽#새벽감성#힘#빛#하늘#햇살#화이팅#명언#위로#좋아요#마음#사진#좋은말#글그램#photography#light#sunlight#mount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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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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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건 사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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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스타그램 #글귀 #글 #글귀스타그램 #감성 #감성글귀 #감성그램 #감성글 #공감 #공감글 #공감글귀 #공감스타그램 #사랑 #사랑글 #사랑글귀 #시 #밤 #새벽 #새벽감성 #좋은글 #좋은글귀 #글쟁이 #짧은글 #짧은글귀 #일상 #일상스타그램 #일상그램 #일상기록 #Aesthetic_B #팔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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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 없이 먹지 말았어야 했다. 뱀의 유혹에 넘어가지 말았어야 했다. 나는 그리 후회했다. 복잡한 건 독이었으나, 너 또한 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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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저물고, 늘 중천에 떠있던 우리 마음도 저물었다. 저물었던 해는 다음날이면 다시 뜨니까 특별했던 우리 관계도 그렇게 다시 원래대로 돌아올 것만 같았다.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거짓을 말하며 너에게서 뒤돌아섰지만, 언젠간 진짜 그런 마음을 갖고 너의 행복을 빌어줄 날이 올 것만 같아서 바닥에 주저앉아 펑펑 울고 말았다. 나한테 못할 짓을 했던 너였지만 내 모든 순간이 너였던 때를 허무한 시간들로 만들어버리고 싶지 않아서, 아니 분명 허무한 시간이 아니었음을 확신하기에. 오늘도 나는 너에게 미안한 하루를 보냈다. 보고싶다, 미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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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哀而不悲》

신승훈이
골든디스크 대상을 수상하던 199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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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뱃속에 두시고서
매일 그의 노래를 흥얼거리시던 어머니.
그리고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카세트 테잎을 틀어주시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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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지만 겉으로는 아닌 척 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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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절제된 목소리와 슬픈 가사의 대비는
무뚝뚝한 표정과 서투른 말투 너머로
마음 속에 눈물 온탕을 숨겨 놓으신
부모님의 손길을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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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과 눈물을 항상 마음 속에 삭혀
침착한 표정으로 엷은 미소를 띄며
담담하게 읊조리는 나와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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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왠지 그의 노래를 들을 때면
마치 그 시절을 살았던 것 같은
묘한 착각이 드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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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성장하며 겪는 경험의 종류에 따라
같은 가사도 다르게 느껴지는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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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 때문임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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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튀어나오는 감정이 눈과 귀를 흐려
도리어 내 성장의 피를 빨아가는 모기가 되어감에
잠시 죽여놓고 있던 요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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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을 가장한 필연으로
인스타 피드를 통해 다시 듣게 된 그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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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가사 속의 그녀와 그의 목소리는
오랜 이별 뒤에,
오늘 나의 그녀와 나의 목소리로 다시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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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나의 마음이 너의 맘속에 되살아남을 느끼며
오랜만에 눈물로 색칠할 수 있어 좋다,
비록 내 안의 슬픈 그림일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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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스토리 #감성 #짧은글 #에세이
#마지막문장 #신승훈 #오랜이별뒤에 #인용
#그후로오랫동안 #깊은밤을날아서
#한음 #새벽에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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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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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마음>에 수록된 글입니다. 달의 마음은 교보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반디앤루니스, 영풍문고 등 모든 서점과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오프라인 서점은 24일부터 순차적으로 진열됩니다. 구매 링크는 프로필 하단에 걸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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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진짜 몇 년 동안 사귀면서 정말 좋은 일도 많았고 안 좋은 일도 많았지만 너 나한테 헤어지자는 말은 한 번도 안 했잖아
근데 지금 이렇게 헤어지자고 말하는 거 우리 진짜 헤어지는 거야? 정말 우리 이제 헤어지는 거야? 몇 년 동안 사귀면서 이런 소리한 번도 안 했는데 네가 이렇게 말하면 우리 진짜 끝나는 거야? 진짜 이제 우리라고 부를 수 없는 거야? 뭐라고 대답이라도 좀 해봐 나 진짜 너무 슬퍼서 그래 제발 뭐라고 말이라도 해줘 제발 나 진짜 너 없인 안 되는데 이렇게 떠나가면 안 되는데 제발 뭐라고 말이라도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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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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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너무 많은 말을 하며
감정 소비를 한건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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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그램 #달의고백 #안상현 #오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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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차고, 아침이 다시 차다
너는 따스함을 좋아하니
부디 잘 피해 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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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개떡같이 말해도 옆에서 개떡같이 알아주는 사람이 있으면 참 편하게 살 수 있겠더라구요. 당근은 정말 주황색 맛이라고 하면 오히려 그렇지 완전 주황색이야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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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램 #풍쟝 #글쓰기 #짧은글 #감성글귀 #글스타그램 #손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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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나...음 모진사람은 아닌데 그렇다해서 좋은 사람은 또 아닌거 같아요, 그냥 좋은 사람은 아닐수도 있다고요 ㅋㅋㅋㅋㅋ 여러분, 좋게 봐주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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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한시간 뒤 삭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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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um_ 님 글, #착한사람 #좋은사람 #그경계 #몰라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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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
사람들
저마다의 아픔의 모습은 틀리다

화살을 맞아 피를 흘리는 모습이 연상 될수도 있고 바닷물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모습을 가진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그 괴로움의 모습을 안다는것
바라볼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우리는 행복의 거리,, 치유의 거리와 훨씬 더 가까워 질것이다

바라보자
다가서자
나의 아픔에
나의 치부에
토닥거리고 안아줄수 있는 용기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용기가 아닐까 싶다

#꾸역꾸역살아가는것
#피곤하다
#그림초보
#추상화
#그림배우기#그림#수채화#수채물감#글초보#글사랑#글연습#끄적거림#짧은글#감성쟁이#취미생활#취미미술#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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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꼬리는
꼬리를 물어물어
물음표를 양산하고.

생각의 꼬리는
상상의 나래가 되어 훨훨.

정리되지 않는 생각은
정처없는 발걸음이 되고.

그렇게 발걸음이 무뎌져도
정답은 떠오르지 않고.

생각의 꼬리를 베개삼아
상상의 나래를 이불삼아
생각의 눈을 감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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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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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중한 사람아.. 다른 사람에게도 소중한 사람이 되길.
차마 글에 적지 못했던 마음을 여기에나마 꾹꾹 눌러담아 본다.
여기에나마 끄적끄적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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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글 #좋은글귀 #감성글귀 #사진글귀 #감성사진 #글귀 #감성 #생각 #글그램  #시 #글쟁이 #자작글 #공감글 #글 #짧은글귀 #짧은글 #작가 #공감 #에세이 #새벽 #새벽감성 #감성스타그램 #글귀스타그램 #예쁜글 #좋은글 #글스타그램 #책 #작은꿈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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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지기도경 #도경의글창고 #작가의언어 #작가의문장들 #시인의속삭임 #짧은글 #좋은글 #캘리 #캘리그라피 #시 #시인 #붓글씨 #붓펜 #펜글씨
마음에도 안전띠가 필요합니다.

바람대로 안 되는 밀림 같은 하루.
사랑과 위로도 밤마다 마셔보지만,
마음에도 안전띠가 필요합니다.
새벽부터 밀려오는 풍파에 흔들리지 않고,
나를 붙잡아줄 질긴 생명줄.
마음에도 안전띠가 필요합니다. -창고지기 도경 -

마음에도 안전띠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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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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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노래 무한반복 재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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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런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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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롭다 아름답다 또 무언가 화려하다,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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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k_soo 님 피드에서, #신비로운데?#내가좋아하는#초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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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
안성맞춤 공주들의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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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크게 가져라
깨져도 그 조각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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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막 씨앗을 심어 놓고
왜 당장 꽃이 피지 않느냐고 떼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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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초록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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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ouoo#인스타스토리 에서, #도서#당신이지고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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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글귀

곱디고운 손은 기억나지 않지만
손을 마주잡고 걸었던 길은 생각난다.
찰랑거리던 머릿결은 기억나지 않지만
쓰다듬던 손에 기댄 너는 생각난다.

겉모습은 잊어도 쌓였던 속마음은 지워지지 않는다.
#114 #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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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기다림은
그리 어려운 것은 아니나

당신을 기다림에
쉬운 것이 아님을 압니다





#오늘 #하루 #일상 #데일리 #인생 #위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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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짝사랑 #독백 #일방통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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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_<길 위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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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도 가슴 뛰던 어느 날
무언가에 이끌리듯 다가간 내게
기꺼이 손을 내밀어 준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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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온기가
손에서 손으로 이윽고
내 심장에 도달해서는
다시 몸 구석구석으로 퍼져
생기가 샘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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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함께 걸을 이 길은
참 따뜻하고 행복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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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글#진심글#위로#고백#자작스타그램#글#글귀#힐링#힐링글#일상#사진#감성글#공감글#새벽감성#좋은글#사랑글#짧은글#좋아요#데일리#댓글#혼잣말#순간#감정#문득#louicloud#루이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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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쉬어 갈 수 있는 타이밍이 있다는건 참 감사한 일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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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쉬어 갈 수 있는 타이밍을 찾아 낼 수 있다는건 참 다행인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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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319038_her #맘대로 #쓰는 #글 #감성 #여자 #손글씨 #멍하니 #혼자 #적는 #수다 #감성글 #감성사진 #주제 #없음 #모자른 #작가 #짧은글 #일상 #내맘대로 #생각난대로 #내일기장 #지극히 #개인적 #공간 #쉬는날 #속초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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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늘 좋았던 건 아니야.
나도 사람인데 어떻게 그래.
그래도 내가 널 사랑한다고 말하는 건,
네가 미워지는 건 순간이어도
보고 싶은 건 매일이기 때문이야.

지금 이 순간에도
네가 보고 싶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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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 아낀 것들은
끝내 바래지고
욕심을 부려 보아도
이내 떠나가고
바래지는 것은 간직한다 해도
떠나가는 것은 붙잡기 힘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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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기
잘 모르겠어.

네가 좋아서 너를 좋아하는 건지
나를 좋아해 줘서 너를 좋아하는 건지.

혹여나 마지못한 마음으로
너를 좋아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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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물고 있어도 영원히 녹지 않는 막대사탕과도 같은..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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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 놀이공원 어린 아이만 행복하랴.
세월도 바꾸지 못할 기억의 달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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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藝盤예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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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넌 어린 화초같애. 물 마시고 햇빛 받아서 조용히 어여쁨을 뿜어 내는 분위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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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이제 곧 마지막이라는 거.

혹시나 미안함으로 포장된
죄책감이 너를 덮치더라도..

헤어짐의 순간에 이 말들은
하지 말아주었으면 좋겠어.

잘 지냈으면 좋겠어.
네가 행복했으면 해.
아프지 마.
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지는 거야.
이게 다 너를 위한 거야.

이렇게 듣기 좋은 말로
날 다독일 생각은 하지 말아주었으면 해.

흩어지기 쉬운 말들은
작은 바람에도 쉽게 날아가기 마련이잖아.

네가 없다면
나 혼자 잘 지낼 수 있을 리가 없고
당연히 행복할 수 없어.

마음이 아프면
몸도 따라서 망가지는 체질이라
분명 힘들겠지.

사랑해서 헤어진다는 말은
나로선 이해가 되지 않고,

정말 나를 위한 거라면
이렇게 헤어질 수는 없는 거야.

무엇보다 내가 원하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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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 정리 중이에요 :) 이전 글들은 다 보관함에 넣어둬서 남겨주신 댓글들은 꼼꼼히 다 보고 있어요 ㅠㅠ이제 절대절대 글 사라질 일 없습니다 ㅠㅠ 출처도 남기고 관련된 글끼리 배치를 해보고자 정리 중이에요 댓글 남겨주셨던 분들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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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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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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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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