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동 벽산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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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채 주구장창
#무광홀릭 새해를맞이해
눈도 자주와서 @linzynail 언니에게
#겨울왕국 느낌 #몽환적 으로
본이아닌. . #미션 을 드렸더니💕
성공적 언니.사랑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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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지네일#금호동네일샵
#행당네일샵#금호동네인추천
#젤네일#무광네일#겨울왕국네일
#꿀냥이#뷰티모델#그라데이션네일
#일상#소통#선팔하면맞팔 #네일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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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과 눈으로는 우리 아이들도 이미 즐기고 있는#monkishbrewing #foggierwindow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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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와 우유랑 친해져서 강아지가 이제 안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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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저녁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회. 노량진 부안수산에서 연어 방어 광어 오만원어치 떠다가 회 먹고 초밥 만들어 먹고 지리까지~가성비 최고네 오만원에 배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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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윌 취스 새느위치와 #NEIPA 두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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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물으셨다 요즘 스쿠버다이빙 하냐고 아니요 그렇지만 산소통도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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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할아버지도 우연히 같은 포장지를 사셨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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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강탄 연습중. 케깅을 매번 주먹구구식으로 하고 너무 가끔하다보니 매번 과탄되는것 같아 오늘 연습을 좀 해봤다. 일단 찬물을 받았더니 8도 정도 됐는데 이걸로 한케근 32psi 걸고 1분간 흔들었고, 다른 한 케그는 20psi 걸고 탄산 들어가는 소리 안날때 까지(약 3분간)만 흔들었다. 18-24시간 지나고 purge 한 다음에 어떤지 봐야겠다. 물로 하는거라 맥주랑은 다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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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맥주 og가 1.062였고 목표 fg가 1.015이다. 현재 피칭한지 48시간 지난 시점에서 비중이 1.038이니 어떻게 계산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대략 24(62-38)/47(62-15)은 51%정도 된거라 볼 수 있으니 #biotransformation을 위해서 드라이호핑을 했다. 찾아본 글에서 50-70% 되었을 때 드라이호핑 한번 하고 90% 되었을 때 한번 더 하는걸 추천하길래. #newenglandipa #biotransformation #krau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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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발효중인 new england style pale ale. 몰트빌은 둘다 2row, wheat, flaked oat를 사용했고 사용한 홉도 citra/mosaic/motueka/au galaxy로 동일하다. 아래건 화요일에 만들고 1318효모를 넣었고, 위에건 목요일에 만들고 건조효모인 맹그루브잭 m44를 넣었다. M44사용한거 48시간 되어서 오늘 비중 재 보니 1.038이었다. 내일쯤 드라이호핑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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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건조효모로 ne pale ale을 만들어보았다. 그저께 만든 맥주와 몰트빌은 비슷한데 저번엔 바이어만 pale wheat를 사용했고, 오늘은 브리스 white wheat을 사용했다. 그리고 저번엔 flaked oat를 그냥 mash에 넣었고 오늘은 죽처럼 뿔려서 넣어봤다. 홉은 15min, whirlpool 은 시트라 모자이크로 저번과 동일하게 가고, 드라이호핑도 모투에카 갤럭시로 저번과 동일하게 할거다. 이 효모로 ne style 만들어보신 분 계신지 모르겠다. Biotrasnformation이 일어날까? 그저께 1318로 만든맥주와 비교해보면 재밌겠다. 화력이 좋은거도 있고 오트밀을 죽같이 만들어서 그런지 비중은 되게 높게 나왔다. 한 팩만 넣은게 좀 불안하지만 그냥 한팩으로 가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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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1318 발효가 잘 되고 있다. OG 1.058에서 48시간만에 1.030이 되어 (65%발효) biotransformation을 위해 드라이호핑을 하였다. 월풀홉과 동일한 시트라/모자잌을 넣으려던 애초 계획과 다르게 모투에카와 호주갤럭시를 각 2온즈씩 넣었다. 이제 오일정도 더 있다가 콜드크래쉬해서 병입해야겠다. 남은 홉은 진공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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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 베프❤️
다친 눈으로..동영상 찌거 보겠다고ㅋㅋ
이주전 효진이네서~😍
#조카 #조카바보 #일방적인사랑 #사랑해 #곽도희 #도희는사랑이다 #보고싶다 #안본지 #일주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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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월화수목 밤 열한시에 본사랑 텔레컨퍼런스가 있다. 졸리다가도 열두시 넘어가면 잠이 안온다. 맥주를 마셔도 안와서 맥주 만들고 남은 스펜트그레인로 쿠키를 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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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alc oj는 원래 ne blonde를 지향 해서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og도 잘 안나와1.040으로 시작한거도 있고 발효조 에어락 꼽는 곳에 유격이 발생해서 발효가 안 되는줄 알고 여러 뻘짓 후 결국 물같은 맥주가 나와 망했다. 오렌지쥬스 같은 너무 물같지 않은 ne pa을 만들어 보려 벼르고 있다가 집에 있는 재료를 이용해 모자잌봉봉을 양조했다. 오늘은 돼지꼬리히터랑 집 가스레인지를 같이 이용해 만족스런 화력으로 양조했고, 온도 조절을 위해 베란다에 있던 냉장고를 집안으로 들여 발효온도 조절을 나름 해보려 한다. 그리고 @benongbenny 님 조언에 따라 핸드밀에 전동드릴을 연결 안하고 손으로 직접 갈았더니 생각보다 안힘들고 굵기도 봐가면서 할 수 있어 그 자체가 재미있었다. 갈리는 그 손맛이 좋았다. 오늘 og는 화력때문인지 핸드밀때문인지 1.058이 나옴. 런던3효모는 스타터는 만들지 않았지만 피칭한 시점에 엄청 빵빵했어서 그리 걱정 되지는 않는다. 어찌 나올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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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우는이유가 너무귀엽다. 엄마 옆에 못 앉아서. 시크한 표정으로 울 이유가 없다고 옆에서 약올리는 둘째. 자기가 엄마 옆자리 아니었으면 난리 났을거면서. 그나저나 아빠옆은 왜 싫은건데? 내가 더 잘해주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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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애기들 같았는데 이렇게 많이 자랐다는게 믿기 싫다. 항상 애기였으면 좋겠다. 계속 그렇게 보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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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Sweet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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