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mad_

2017년 12월 8일 오늘의 음악은 마코토 오카자키Makoto Okazaki의 Sea입니다. 마코토 오카자키는 원래 DJ겸 레스토랑 요리사로 활동하였으나 평소 서핑을 즐기던 그는 오른쪽 귀를 다친 후 DJ를 그만두게 되고, 어쿠스틱의 청아한 소리에 빠져 기타를 치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에게는 영화 어거스트 러쉬로 유명한 어쿠스틱기타의 Lap Tapping과 핑거스타일로 기타를 연주하는데요. Tommy Emmanuel, Erick Mongrain, Oshio Kotaro, 그리고 정성하의 주법으로도 유명합니다. 핑거스타일은 기타 주법중 가장 어려운 난이도에 속하며 곡의 멜로디, 반주, 퍼커션, 리듬 이 모두를 기타 한대로 표현해내는 것입니다. 손가락으로 할 수 있는 모든 형태를 사용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핑거스타일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풍부한 소리인데요. 이를 위해 마코토 오카자키는 생활패턴을 유지하고, 하루 8시간씩 연습한다고 합니다.
겨울바다는 여름바다와 다른 느낌을 줍니다. 외로움, 쓸쓸함, 적적함. 그런 감정 속에서 바다가 건네는 위로. 잔잔하게 나한테 밀려오는 파도들. 그의 선율은 그렇게 밀려옵니다.

2017년 12월 8일 오늘의 음악은 마코토 오카자키Makoto Okazaki의 Sea입니다. 마코토 오카자키는 원래 DJ겸 레스토랑 요리사로 활동하였으나 평소 서핑을 즐기던 그는 오른쪽 귀를 다친 후 DJ를  그만두게 되고, 어쿠스틱의 청아한 소리에 빠져 기타를 치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에게는 영화 어거스트 러쉬로 유명한 어쿠스틱기타의 Lap Tapping과 핑거스타일로 기타를 연주하는데요. Tommy Emmanuel, Erick Mongrain, Oshio Kotaro, 그리고 정성하의 주법으로도 유명합니다. 핑거스타일은 기타 주법중 가장 어려운 난이도에 속하며 곡의 멜로디, 반주, 퍼커션, 리듬 이 모두를 기타 한대로 표현해내는 것입니다. 손가락으로 할 수 있는 모든 형태를 사용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핑거스타일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풍부한 소리인데요. 이를 위해 마코토 오카자키는 생활패턴을 유지하고, 하루 8시간씩 연습한다고 합니다. 
겨울바다는 여름바다와 다른 느낌을 줍니다. 외로움, 쓸쓸함, 적적함. 그런 감정 속에서 바다가 건네는 위로. 잔잔하게 나한테 밀려오는 파도들. 그의 선율은 그렇게 밀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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