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mad_

2018년 1월 5일 오늘의 음악은 오브 몬스터즈 앤 맨Of Monsters And Man[OMAM]의 정규 2집 앨범인 Beneath The Skin입니다. 아이슬란드의 혼성밴드인 OMAM은 2011년 정규 1집으로 데뷔했습니다. 2010년 아이슬란드 밴드대회에서 1등을 하며 이름을 알린 그들은 빌보드 얼터너티브 부분에서 1등을 차지합니다. 인간과 괴물의 라는 밴드 이름은 아이슬란드 사람들은 아직까지 트롤과 엘프, 요정을 믿고 있으며 그들과 함께 음악을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들의 뮤직비디오에는 다양한 괴물들이 등장합니다. 곡의 의미를 알려주기보다 리스너들이 자신의 의미를 부여했으면 좋겠다는 메인보컬 나나의 인터뷰처럼 그들의 곡이 보여주는 아이슬란드의 아름다운 자연과 대 서사시를 상상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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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5일 오늘의 음악은 오브 몬스터즈 앤 맨Of Monsters And Man[OMAM]의 정규 2집 앨범인 Beneath The Skin입니다. 아이슬란드의 혼성밴드인 OMAM은 2011년 정규 1집으로 데뷔했습니다.  2010년 아이슬란드 밴드대회에서 1등을 하며 이름을 알린 그들은 빌보드 얼터너티브 부분에서 1등을 차지합니다. 인간과 괴물의 라는 밴드 이름은 아이슬란드 사람들은 아직까지 트롤과 엘프, 요정을 믿고 있으며 그들과 함께 음악을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들의 뮤직비디오에는 다양한 괴물들이 등장합니다. 곡의 의미를 알려주기보다 리스너들이 자신의 의미를 부여했으면 좋겠다는 메인보컬 나나의 인터뷰처럼 그들의 곡이 보여주는 아이슬란드의 아름다운 자연과 대 서사시를 상상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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