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mad_

2018년 1월 16일 오늘의 음악은 크랜베리스Cranberries 의 2집 앨범인 No Need To Argue입니다. 아일랜드를 대표하는 가수를 이야기할 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93년에 데뷔하여 아직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4인조 밴드입니다. 우리에게는 드라마 젊은이의 양지와 개그콘서트의 한 코너에서 사용되었던 ode to my family와 홍콩 영화인 중경삼림의 ost로 삽입된 dreams로 유명합니다. 2천년대 초반 크랜베리스는 5집을 마지막으로 잠정 활동 중단에 들어갔고 크랜베리스의 프론트맨이던 돌로레스 오리어던이 솔로로 활동하다가 10년이란 시간이 지난 다음에야 재결합하여 활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보컬인 돌로레스 오리어던의 음색과 그녀만이 가진 몽환적이면서도 소녀적인 느낌, 그 안에 있는 반항심, 아일랜드 음악이 가지는 분위기에 많은 사람들이 매료되었고, 90년대 그들의 음악은 다른 아티스트들에게도 지대한 영향을 끼쳤습니다. 항상 특색있는 음악을 들려주었던 돌로레스 오리어던, 그리고 크랜베리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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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6일 오늘의 음악은 크랜베리스Cranberries 의 2집 앨범인 No Need To Argue입니다. 아일랜드를 대표하는 가수를 이야기할 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93년에 데뷔하여 아직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4인조 밴드입니다. 우리에게는 드라마 젊은이의 양지와 개그콘서트의 한 코너에서 사용되었던 ode to my family와 홍콩 영화인 중경삼림의 ost로 삽입된 dreams로 유명합니다. 2천년대 초반 크랜베리스는 5집을 마지막으로 잠정 활동 중단에 들어갔고 크랜베리스의 프론트맨이던 돌로레스 오리어던이 솔로로 활동하다가 10년이란 시간이 지난 다음에야 재결합하여 활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보컬인 돌로레스 오리어던의 음색과 그녀만이 가진 몽환적이면서도 소녀적인 느낌, 그 안에 있는 반항심, 아일랜드 음악이 가지는 분위기에 많은 사람들이 매료되었고, 90년대 그들의 음악은 다른 아티스트들에게도 지대한 영향을 끼쳤습니다. 항상 특색있는 음악을 들려주었던 돌로레스 오리어던, 그리고 크랜베리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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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블루스

잘보고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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