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mad_

2018년 1월 17일 오늘의 음악은 손드르 레르케Sondre Lerche의 데뷔 앨범인 Faces Down입니다. 19살에 첫 앨범인 이 앨범을 낸 손드르 레르케는 노르웨이 태생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노르웨이 가수로는 아하A-HA와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Kings of Convenience가 있죠. 손드르 레르케는 2014년 서울재즈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한국을 방문했었습니다. 그의 앨범들은 한 장르에 구애받는 것이 아니라 포크, 재즈, 락, 영화음악, 신스팝 등 다양한 장르들을 다룹니다. 포니피플 처럼 한 앨범 속에서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노는 것이 아니라 각 앨범마다 장르를 색다르게 잡으며 자신이 할 수 있는것들을 다양하게 보여줍니다. 실제로 3집은 자신의 밴드 멤버들을 The Faces Down Quartet이라고 이름만 바꾸며 재즈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하지만 그 다양한 색깔의 앨범들의 중심을 잡아주는 건 담담하게 대화하듯 편하게 부르는 그의 목소리일 것입니다. 그의 재치있고 다양한 모습을 보게된 지금, 그가 어렸을 때 냈던 첫 앨범, 첫 음악을 듣는건 아주 재밌는 일이 될 것입니다.

2018년 1월 17일 오늘의 음악은 손드르 레르케Sondre Lerche의 데뷔 앨범인 Faces Down입니다. 19살에 첫 앨범인 이 앨범을 낸 손드르 레르케는 노르웨이 태생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노르웨이 가수로는 아하A-HA와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Kings of Convenience가 있죠. 손드르 레르케는 2014년 서울재즈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한국을 방문했었습니다. 그의 앨범들은 한 장르에 구애받는 것이 아니라 포크, 재즈, 락, 영화음악, 신스팝 등 다양한 장르들을 다룹니다. 포니피플 처럼 한 앨범 속에서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노는 것이 아니라 각 앨범마다 장르를 색다르게 잡으며 자신이 할 수 있는것들을 다양하게 보여줍니다. 실제로 3집은 자신의 밴드 멤버들을 The Faces Down Quartet이라고 이름만 바꾸며 재즈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하지만 그 다양한 색깔의 앨범들의 중심을 잡아주는 건 담담하게 대화하듯 편하게 부르는 그의 목소리일 것입니다. 그의 재치있고 다양한 모습을 보게된 지금, 그가 어렸을 때 냈던 첫 앨범, 첫 음악을 듣는건 아주 재밌는 일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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