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imindsky

어느 거리가 좋고 어느 거리가 싫지 않았다. 발길 닿는 족족 맘에 들었다. 내가 서있는 이 거리가 참 예뻤다. 거리가 단순히 거리만은 아니었다. 오른발을 디딜땐 하늘이었고 왼발을 디딜땐 잘익은 오렌지 빛 건물 위였다.

La Botticella - Rome

어느 거리가 좋고 어느 거리가 싫지 않았다. 발길 닿는 족족 맘에 들었다. 내가 서있는 이 거리가 참 예뻤다. 거리가 단순히 거리만은 아니었다. 오른발을 디딜땐 하늘이었고 왼발을 디딜땐 잘익은 오렌지 빛 건물 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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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jyljuywe

💕눈팅👍^^눈팅^.^

@ssbong_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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