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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틈이라도 빛은 들어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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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 #토닥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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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비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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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이런 식이지 아픈 건 내 몫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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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갈 인연에게
당신은 물과 같이 방향을 주체하지 못해서
나를 스쳐지나갔고,
그런 당신을 만나 깎이고,무너지는 고통을 감수한 채 당신의 곁에 머무르려 했지만,
잠시뿐인 당신의 방문에 아파하고, 변해가는 내모습이 너무 안쓰럽다, 눈물만 흐를 뿐이다
#물 #돌 #인스타그램 #좋은글귀 #글 #밤하늘에별을 #새볔 #좋아요 #댓글 #팔로우 #사운드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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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 #쫄보의여행_0831 🇨🇭스위스 그날밤에 너희를 만나지 않았다면 지금의 내여행은 어땠을까 딱히 서로에게 인상깊지 않았을 수 있지만 나에겐 너무 좋은 추억으로 남아 지금의 따뜻함으로
그날의 모두의 배려로 혼자 다녀야 했던 밤산책을 모두 같이 다니던 호스텔에서 만난 한인민박같았던 삼겹살파티 모든 추억 가득 따뜻함으로 :-).
처음의 당황에서 정말 따뜻함으로
함께라서 정말 좋았던 순간
이모든 순간순간이 모여서 따뜻함으로
다시 모여서 웃으며 이야기하는 그날을 기약하며
정말 함께여서 좋았던 순간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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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티디 #model #ootd #portrait #sefie #풍경 #하늘 #여행 #여행스타그램 #여행에미치다 #국내여행 #뚜벅이여행 #view #sky #travel #photo #photograpy #글 #글귀 #독백 #에세이 #생각 #글스타그램 #여행 #여행스타그램 #여행에미치다 #유럽 #유럽여행 #유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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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덮어가는 게 편한 하루.
덮어둔 채로도
별 탈 없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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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춰지고 싶은 게 아니라
지켜지고 싶은 것.

지키는 행위는
알면서도 묵묵히 안아가는 일.

나를 지키는 것은
나임을
잊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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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찜질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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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과 헤어졌다가
급 찜질방 가즈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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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좋아요
수 많은 생각들을 버려야 되는데 그게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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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볼 수 없는 사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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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하늘이 참 맑아서,
색이 참 예뻐서 자주 하늘을 올려다 보곤 합니다.
그런데 참
한눈에 온전히 하늘만 담기가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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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새벽 #생각 #글 #글스타그램 #생각이많은밤 #해질녘 #한눈에 #풍경 #일요일 #토요일 #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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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이야말로 가장 아껴가며 제대로 써야 할 소중한 자산이다

내게 주어진 시간은 유한하기 때문이다

일단 해봐야 하는 건 맞지만 '무조건'이어선 안 된다는 것

#그라치아#글#글귀#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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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 몸살이라니 서럽다😔 잠이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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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불을 켜고 잠들기 시작했고
악몽으로 눈뜨는 날들이 많아졌다.
‘불끌까, 자자’
이제는 할 수도 들을 수도 없는 그런 일상의 언어들이
얼마나 겹겹이 내 시간 속에 쌓여 있는 건지
침대 위의 나는 가만히 내내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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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대사관까지는 걸어서 25분정도 한다 지금이야 여름이니까 워낙 해가 길어서 일 끝나고 걸어오는 와중에도 한낮같지만 겨울엔 해가 4시면 지는데 그때가 레알 걱정..^^ 아 오늘의 tmi는 몰카충 되긴 싫은데 일 끝나고 걸어오면서 찍은 사진이 저 한장밖에 없음ㅠ 집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복스홀 브릿지 건너기 직전의 풍경과 어렴풋이 보이는 노을. 노을이 약간 보이는 거 보면 저 날 대사관 이사준비 때문에 아마 8시 조금 넘어서 퇴근한 날 인듯. 거의 처음으로 정시 퇴근을 못한 날. 한국에선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한국에선 정시 퇴근한날을 기념했던듯..^^ 이렇게 사진으로 보면 매일 다니는 길들도 화보같은데 정작 일상에서 그 감정을 지속적으로 가지고 있기란 넘나 어렵다 /여행처럼 살기/ 아주 쉽지않아~~~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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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21 #180622 #미송일기 #미송영국일기 #글스타그램 #시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 #글 #시 #일기 #오늘의일기 #그림일기 #일상 #데일리 #카페 #picoftheday #london #리뷰 #추억 #travel #여행 #좋아요 #그림 #캘리그라피 #daily #follow #like #맞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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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 #얼쑤크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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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배형 추카겸 모여서
간단히 마시고
간단히 묵고
난 다이어터니깐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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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구요 지인짜〰️〰️ #서프라이즈대성공
#EPIKHIGH #MyHighIsEP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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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생각해보니 그 사람을 만났을 때
내 마음은 진심이 맞았어요
물론 지금도 진심이에요
그 사람이 나락으로 떨어졌으면 좋겠어요

#새벽 #글 #밤 #나쁜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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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그런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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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손가락이 두드리는 곳은 어디든 소리가 되어,
나에게만 들리는 흑백이 되었다.
모든 색을 가진 흑건은 가볍고 화려하게 휘돌았고,
넓은 파도처럼 출렁이는 백건은 나를 무겁게 누르며 밀려왔다.
당신의 소리는 꽃이 지천으로 눈부신 무지개.
당신의 흑백은 바다를 가진 별의 낮과 밤.
나는 달의 중심에 앉아 밀물을 기다리는 관객이 되었다.

photo : @sto_urang

#urangproject#junginfic#junginphoto#writingjungin#photofic#story#writing#text#photo#정인쓰다#프로젝트유량#짧은글#글쓰기#필름카메라#사진#글#시#poem#poe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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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 죽겟다 나가는게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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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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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 김밥천국. AM 02 : 24

라면 하나, 김밥 하나 드시던 영감님

급하게 드시다 말고 걸려온 대리운전 콜에 붙들리듯 나가시는 모습

마음이 뒤숭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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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 지긋지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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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는 영화의 한 장면에서 만났다.
대화는 글이 되었고, 시선은 빛이 되었다.
찬란은 당연했고, 마음은 영원할 듯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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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그럴 수 있지?’ 싶을 땐
원래 그런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하면 되더라
#글 #새벽 #밤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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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통나버린우울
📖 구매는 프로필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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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우림 #있지
나는 좋은 사람이고 싶다.
건강하고 밝고 즐거운 사람이고 싶다.
그래서 감기 같은 건, 조금 지친 건, 마음이 싱숭생숭한 건 얘기하고 싶지 않다.
그런데 그러지 말 걸 그랬다.

하룰 마무리할 때 그렇지 않아도 지쳤을 사람에게 내 지친 것까지 얘기하고 싶지 않았다. 예쁜 봄날 주말에도 일하고 친구를 만나러 가는 사람에게 열이 펄펄 끓는다고 얘기하고 싶지 않았다. 하룰 시작할 때 지난 밤, 짙은 푸른색이 깔리는 새벽녘까지 잠들지 못했고, 하염없이 쏟아지는 눈물이 버겁다고 얘기하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그러지 말 걸 그랬다.

내가 많이 힘들다.
내가 많이 속상하고 서글프다.
그러지 말걸, 하는 지금도 그 봄날과 달라진 게 없다.
20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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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감정도 제대로 표현 못 하는 바보가 되어버렸다. 아직 난 미쳐갈 정도로 외로워하는데 커버렸다고 말하는 나 자신이 너무 가증스러워서 역겨움에 잠수하였다. 아직은 때가 되지 않았는데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어울리고 싶어 비슷한 시늉만 내면서 손 한마디라도 잡고 시었던 거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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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로 돌아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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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예쁜것 같은데 못생겨 보이고
말 못하는데 할 말 다해야 하고
일은 똑 부러지게 하면서
게을러 터질때도 많고
취향은 확고한데
메뉴선택 장애가 있으며

청소기는 하루두번
작업대는 개차반이며

추진력이 강하지만
힘빠지면 아무것도 하기싫고

남 눈치는 있는데 내 눈치는 없고
주위 엄청 의식 하는 것 같은데
세상 또 모르고
자존감이 상승했다 바닥으로 치고
주목받는 걸 좋아하다가도
멍석 깔아주면 도망가고

여성스런운 걸 좋아하는데
입으면 쑥스럽고
감정표현에 솔직하다 해도

정작 눈치보고 할 말 못하고 기다리고
터지면 얄짤없고 🙄

양주 한병도 와인도 끝도 없이 마시다
소주 세잔에 취하기도 하고

하얀 남자는 싫은데
정해인은 좋고
찐한 남자도 싫은데
정우성 골수팬이며

이젠 얼굴보다 비율을 보고
엉덩이 어깨를 밸런스를 보고
그렇다고 외모를 안 본다는 것도 아니고

집순인데 한번놀면
흥을 멈출수가 없고

찌질한데
쿨한척 괜찮은 척 하기 일쑤고
소심한데 대범하며

지식을 공유하다가도
아무말 대잔치 할때가 많으며

예쁘다고 꼬시는 뻐꾸기는 싫은데
내 사람들이 얘기해주면
입꼬리는 올라가고


무서운건 싫은데
그것이 알고싶다 무조건 사수.

로맨스를 꿈꾸지만
로맨스는 드라마는 절대 안보는 ㅡㅡ

아 나란여자 모순 덩어리 🤔
나란여자🤦‍♀️ 기상청 일기예보 같은 여자.
거의 틀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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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을 고질병처럼 달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정신이 온전치 못하기 때문에 상처를 더듬고 만지며 다시 아물면 떼어내는 버릇이 있습니다. 그래서 좀처럼 낫 지를 않습니다. 멍을 보며 희열을 느끼는 이상한 취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해를 해서 멍을 만들고 싶을 정도로 말입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 무릎과 다리 주변에 멍이 생기는데 가끔은 나도 모르게 자해를 해서 만드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약간의 따끔거리는 것에 대해 내가 살아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저는 원래 이런 사람입니다. 몰랐다니 유감이군요. 솔직히 말해서 이런 얘기를 할 수 있는 공간도, 들어주는 사람도 없었는데 물론 함부로 내뱉지도 못 할 말이였지만요,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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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먹고싶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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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람에게는 아프게 하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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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 모르는 차 라이트를 켜고 있는데 웃겨 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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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 #캘리그라피 #캘리스타그램 #손글씨 #손글씨그램 #감정 #일기 #일기장 #일기그램 #일기스타그램 #글 #감성글 #글귀 #글귀스타그램 #글귀사진 #글귀추천 #한글 #시 #시스타그램 #글스타그램 #일상 #취미 #낙서 #밤 #새벽 #새벽감성 #감성
닭백숙... 초복때 못먹는 닭백숙 해준다고 했잖아요... 어머니가 분명 그랬는데.... 얼마 전엔 오랜만에 오는 아들.... 문 앞에서 택배받아서 들어오니 창문으로 하시는 말이 놔두고 가셔도 된다고.... 아들을 택배기사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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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이 빛나는 영롱한
그 눈동자가 그대만을
바라보며 빛나고 있다면
그건 아마 그대를 바라보는
내 눈동자일꺼야...
어두운 이 밤을 비춰주려는
내 마음일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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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달빛의 눈동자와 마주치다 고요한저음 남김
#글#글스타그램#일상글#감성글#달빛의눈동자#당신을바라보는눈동자#그대를향한내눈동자#어두운길#비춰주는그대만의눈동자#이밤꽃길만을걷길바라는마음#달빛#잠못드는밤#열대야#실화니#크리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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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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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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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인사ve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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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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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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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있어야 나도 있고
내가 있어야 너도 있다

하지만 지금은 모르겠다
너가 있어도 내가 있을만한지
내가 있어도 너가 있을만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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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은 언젠가 오는 것이고
조바심내며 기다릴 필요가 없다
유순하게 이대로 살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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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장해봤자 뭐하겠나싶어 처음부터 끝까지 삭제. 기록 삭제. 추억 삭제. 계획 삭제.
재미없는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나에겐
조금 흥미로운 일이라도 쉽게 질려
지루하고 의미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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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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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좋아하는 너기에,
나는 뜨거운 열기의 한낮을 견디고 너와 밖으로 나온 길이었다.
문득 반쪽 달을 바라보다
너의 뒤로 밤하늘보다 어두운 산을 보았는데
너와 함께하던 어느 밤의 하늘은
네 주위로 펼쳐져 있었고,
나는 또 그걸 아름답게 볼 수 밖에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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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별이 가득한 밤하늘은
이미 네곁에 있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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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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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 힘들지 마
엄마가 힘들면 옆에서 지켜보는 내가 없어지고 싶을 정도로 나도 힘들어져.

엄마. 나 힘들게 하지 마
엄마가 나 힘들게 하면 주변에 지켜보는 사람이 있어도 내가 죽고 싶을만큼 힘들어져.

엄마. 미안하고 사랑해 고마워
빨리 죽지만 마, 매사 행동 조심하고, 꿈도 좋은 꿈 꿔,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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