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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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허스토리#기림의날#아이캔스피크#8월14일#귀향#위안부#일본군위안부피해자기림의날#영화#위안부피해자기림의날#광복절#일상#22#0814#19910814#에너자이저#goldenretriever#만11개월#설도#귀요미#사랑사랑#김학순할머니#딸들이랑#내눈엔세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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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 가슴이 터질 것 같았다.
얼마나 외롭고..무서웠을까..손을 잡아드리고 싶었다. 안아드리고 싶었다. 고맙다고 말하고 싶었다. 존재만으로 감사드릴 뿐이다.
절대 잊혀져서는, 잊어서는 안되는 일

이나정감독님께 감사하다. 김영옥배우님께 감사하고, 어린나이에 감당하기 힘들었을텐데 담담히 연기해준 김새론, 김향기 그외 모든 배우님들께 감사하다.

그 시절 쓰레기보다 더러웠던 과거의 #일본
잘못을 인정 못하는 비겁한 현재의 #일본

독립유공자분들께 합당한 예우를.. #광복절 특집 #영화눈길 #눈길 #위안부소녀상 #독립유공자예우 #김영옥선생님 #김새론양 #김향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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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주년 광복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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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되찾기까지 수많은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당시에 희생과 노력을 한번씩 생각해보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부산 #일상 #데일리 #인친 #daliy #소통 #광복절 #광복 #0815
#8월15일 #🇰🇷 #오늘하루도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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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꼭 오늘 보고싶었던 영화. 이 시간까지 너무 울어서 내일 어쩌나- 싶다.
위안부 주제의 영화를 적게 본 편은 아니다. 힘들게 개봉하는 것을 알기에 챙겨보려한다. 나름대로 나눔의 집 후원도 하고 있고 할머니들께 도움이 된다 그러면 뭐라도 항상 사는 편이다. 그럼에도 약간의 트라우마처럼 남았던 것이, 귀향을 봤을 때 너무 감정소모가 크고 잔상이 계속 남는 것 같아 위안부 주제의 영화는 꼭 봐야지 하면서도 귀향을 본 이후로는 자꾸 미루게 됐다. (스트레스에 너무 유약한 인간..) 너무 자극적이고 피해에만 집중을 하여 중요한 걸 놓친 듯한 영화였다. 하지만 눈길은 달랐다.
정말로 모두에게 예의를 갖춘 영화였다. 피해를 알린다는 목적에서 이루어지는 2차가해도 없고(선의를 떠나서), 어린 배우들에게도 사소한 배려를 하고, 관객에게도 더 많은 생각을 할 여지를 주는 것이, 또 그만큼의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참 좋었다. 포르노그래피 가까운 자극적인 장면없이도 충분히 관객에게 다가갈 수 있고, 관객은 굳이 눈으로 보지 않아도 알 수 있다.
눈길은 참 완급조절이 잘 됐다. 따뜻할 땐 목화솜마냥 따뜻하고 차가울 땐 카메라 워킹마저 주인공을 홀로 남겨두는 기분이다. 현재와 과거를 함께 진행함으로서 아직도 진행중인 이 일의 상황을 잘 나타냈고 더 잘 몰입할 수 있었다. 향기와 새론이의 연기는 정말.. 박수받아 마땅하고, 영상도 너무 아름답고 영화음악도 너무 좋아서, 많이 운 영화는 여러번 보지 않는데 자주 보고싶은 영화가 되었다. 여전히 남일 보듯 이 문제를 보는 사람이 꽤 많은데 진짜 정신차리라구 하고싶다..! 오늘의 영화일기는 여기까지.
한때 너무 피곤하게 사는 거 아니냐는 말을 들을 만큼 불매하는 기업이 많았는데(여전히 많음) 다시 열심히 불매를 해야겠다^^,, 전범기업 안사요 친일기업 안사요,. 일본에 관광비도 죽는 그날까지 0원 쓸 생각,,😊 주제파악 못하고 후원하는 곳은 야금야금 많아서 엄마는 매번 잔소리를 했고,, 나눔의집 후원금을 줄어야하나.. 싶었지만 없던 걸로.. 이제 어서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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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데 쏴한 느낌에...뭐하나 하고 찍어보았다...#눈길 #댕댕이 #자라좀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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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간 나온 '위안부'피해자 소재 영화들중에서 가장 덜 자극적이면서도 울림이 있던 영화.
오랜만에 그녀의 첫영화, 여행자를 떠올리게 했던 김새론배우의 연기가 인상적. 상받을만 했다.
향기선생님이야뭐 당연히👍.
#기림의날 .
#영화 #눈길 #김새론 #김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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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고 분하다.
우리가 잊지 말아햐 하는
#영화#눈길
#김영옥#김향기#김새론
#🎬#이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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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이런 영상들 많이 봐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정말 위안부 할머니들이 한분이라도 살아 계실때라도 일본이 얼른 사과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 할머니들이 원하는건 돈이나 서약같은거보다 마음어린 진실된 사과인데 일본은 그런걸 알고도 이러는걸까 싶다 이틀전에 학교에서도 수업시간에 위안부에관련된 영화를 설명하는 영상을 보았다 난 보고 역시나 눈물을 흘렸고 다시한번 깊게 생각할수 있었던거같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이런 영상이나 할머님들의 얘기를 담은 영상 또는 영화등이 많이 제작 되었으면 좋겠다 다만 할머님들의 동의를 받고 최대한 예의바르게. 아 그리고 수업시간에 본 영상에서 나온말이 있다 “가장 성공한 시민운동이다”라는 말과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변영주감독의 말들중에 기억남는게 정말 많다 정말 위안부 할머님들에대한 편견이나 비판등이 그만되었으면 좋겠고 영원히 우리 기억속에 기억되어 많은사람들이 비판을 갖지 않는날이 왔으면 좋겠다 “위안부 피해자 할머님들 모두 응원합니다”
#위안부 #일본 #할머님들 #피해자분들 #죄송합니다 #오래오래 #기억할게요 #8월14일
#보라색 #눈길 #영화 #꼭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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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지럽고 멀미나고 세상이 울렁울렁해보인다.

2. 문득 생각나서 추천하는 영화 ‘눈길’. 전 처음 봤을 때 보면서 계속 울었어요. 사실 다시 봐도 울 거 같네요. 검색해보니 내일 특선 영화로 하던데 마음이 너무 아프지만 우리가 꼭 기억하고 무심한 시간 속에 묻어버리지 않게 드러내야 할 ‘사실’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오늘 개봉한 영화 ‘22’도 꼭 봐주세요!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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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하는지는 잘 몰라도 사람들 #눈길 끄는데는 성공한 듯~ #스마일 #로고#애드벌룬#미소 를 짓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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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8월14일
역사을 바꾼 그날의 용기를 잊기않게습니다
위안부 피해자 관련 영화
#허스토리#귀향#눈길#등....한번식을 보시는걸 추천해요..
다신이 땅에 이런 비극이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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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4

기억하겠습니다

허무하게 잃어버린 그녀들의 목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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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잔혹하게 짓밟힌 그녀들의 일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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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무시 당하는 그녀들의 존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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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습니다

#나의마음은지지않았다#귀향#눈길#아이캔스피크#그리고싶은것#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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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4
‘꽃 같은 세월임을 잊지 말길. 어떤 이에게는 그토록 빼앗기고 싶지 않은 순간이었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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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책 한 페이지에 담긴 글. 지난 2016년 3월에 쓰인 글. 사실 이 한 문장은 영화 ‘귀향’ 을 본 후, 적어내려갔던 내 마음속 다짐이었다. 평생 기억하고자 했던 한 문장. 겪어보지 않으면 충분히 헤아릴 수 없다는 것이 그 이후 여러 날들을 보내며 내 안의 고통처럼 따라오던 불편함이었다. 지금도 나는 온전히 이해하진 못할지도 모른다. 후에도 마찬가지이고. 그래서 나는 얼마큼 이해하고 있는가 보다, 잊지 않는 것을 선택했다.
어느 날, 한 친구가 내게 사람이 언제 죽는지 아냐, 하고 물어왔다. 사람은 죽어서 죽는 게 아니고, 기억에서 지워질 때 죽는 것이라 했다.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최고의 선물은 망각이라는 말이 있다. 끝끝내 잊는다 하여도 우리는 잊기 위해서 충분히 기억하고 되새길 시간은 필요할지도 모른다.
지난 부산 여행 첫날밤, 평소에 보지 않는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다. 방구석1열. 영화 눈길, 그리고 영화 아이캔스피크 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좋은 사람이고자 해서 좋은 사람이 아닌, 마음 안에 선함의 물결을 유지하려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그 물결이 내 안에서도 끊이지 않고 출렁였으면 좋겠다, 부디. 다음 휴가 준비로 바쁜 오늘이라도, 오늘은 눈길을 하나하나 담으며 봐야겠다. 이 영화는 작은 것 하나까지 따뜻하게, 배려심 있게 만들어졌다고 한다. 나는 여전히 부족하나, 자족할 수 있음은 내 안에서 바깥으로 고개를 들 힘이 있기 때문임에 감사하다. ⠀⠀⠀⠀⠀⠀⠀⠀⠀⠀⠀⠀⠀⠀⠀⠀
#위안부피해자기림의날 #눈길
#깊어지는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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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 가는 길에.. 예뻐서 한참을 쳐다본 하늘
#하늘 #하늘사진 #밤하늘 #달 #🌙 #노필터 #그라데이션 #일상#소소한행복 #눈길 이 자꾸 가는.. 그런 하늘
#감성 #감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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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14일#위안부피해자기림의날
이라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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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1열 에서 보고는 그냥
그렇구나 했는데 -
#깨어있는녀성고공뇽 덕에
늦게나마 알고 지나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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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손은 무슨의민지 모르겠지만
나에겐 뱃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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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so_yeon90
이름은 왜 적는고야
이것도 파도타기야?
나친구없는데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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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캔스피크(20170921.i can speak)
이 영화를 보면서 펑펑 울었던 기억이난다.
역사를 잊지말고. 역사를 되풀이하지않을.
그런 용기와 믿음이 필요한..우리네 인생.
#이제훈 #나문희 배우님

#Repost @ellekorea (@get_repost)
・・・
8월 14일, 오늘은 바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입니다🙏🏻 1991년 8월 14일 피해자인 故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최초 공개 증언한 날을 기념하는 것으로, 올해부터 국가기념일로 확정됐답니다. 우리에게 남겨진 것은 슬픈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는 일이겠죠. 오늘 저녁, 영화 <아이캔스피크>와 <눈길>을 감상하며 하루를 뜻 깊게 마무리하면 어떨까요?
📷 #아이캔스피크 #눈길 📱소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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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화 #22 그리고 #눈길 #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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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본군 세계위안부 기림일..
#잊지않겠습니다 #김학순 할머니
#이용수 할머니 #눈길 #22 #아이 캔 스피크
#낮은 목소리 #변영주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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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아이캔스피크
#귀향끝나지않은이야기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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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림절
#내일은 #광복절
#공통점은 #위안부 관련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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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피해자기림의날
#8월14일 이라고해요

직접확인한 바는 아니나
작년 12월에 #국가기념일로 정식 승인 되었다고 해요.

그시절에 태어났더라면 결코
#남의이야기 가 아니라
#내이야기 #내누이 의 이야기 였을수도
#auskana #kanasyd #현지여행사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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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위안부 기림일#눈길#8.14#Japanese Military Sexual Sla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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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bgm_3분54초
#날잊지말아요
#이효리
#이야기해주세요
#눈길
눈길은 가장 최근에 추가된 내 인생 드라마.
얼마 전 방구석 1열에서 눈길을 다뤘는데 비하인드스토리마저 감동 그 자체. 영상미며 구성이며 스토리며 배우들 연기까지 흠이 없다. 꼭 보시길. 두 번 보면 좋고 세 번 보면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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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갑니다. 매일 밤 꿈에서나 보던 그리운 집으로 갑니다. 넓은 강을 건너고 높은 산을 넘어 발가락이 꽁꽁 얼어도 손이 하얗게 부르트고 입술이 터져도, 아무리 고된 길이라 해도 그 길 걷고 걸어 돌아가야지요.
'배 고프제? 밥 묵자' 하시며 밥상 차려주실 어무이, 그저 묵묵히 머리만 쓰다듬어주실 아부지. '누야!' 하며 달려올 막내를 떠올리며 걷다 보니 익숙한 풍경이 눈에 들어옵니다. 걸음이 빨라졌다가도 느려집니다. 고된 길을 걸어 마을 어귀에 닿았습니다. 잠시 멈추었습니다. 언덕의 커다란 느티나무는 한결같았습니다. 누군가가 할퀴어놓은 흔적은 마음이 아립니다.
아마도 끌려가지 않으려 느티나무를 붙들었나 봅니다. 그 흔적을 손으로 쓸어봅니다. 아무래도 흉터가 남을 것 같습니다.
고개를 돌려 내려다 본 마을은 변함없이 평화롭고 정겨웠습니다.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돌아가면 동무들이 어딜 갔다 오느냐 물어볼 것처럼. 저기는 덕분이네, 저기는 점례네, 또 저기는 복순이네... 봄이 오면 온통 초록 천지에 돋아있던 냉이며 달래며 쑥을 같이 뜯으러 다니던 동무들입니다. 저 냇가에선 빨래를 하며 수다를 떨고 저 들에선 잠자리를 잡기도 했고요. 일이 없을 땐 한데 모여 고무줄놀이를 하고 흙바닥에 쪼그리고 앉아 공기놀이도 했습니다. 들판에 나란히 앉아 호드기를 불면 그 소리에 깔깔 웃기도 했지요.
우리 서로 손을 놓지 말자 약속했는데. 꼭 같이 집으로 돌아가자 했는데. 저녁 풍경이 참 예뻤던 동네. 집집마다 피어오르던 저녁연기, 밥 짓는 냄새. 봄이면 꽃잎 흐드러지던 들로 여름이면 맑은 물 졸졸 흐르던 냇가로 가을이면 황금빛으로 물들던 보리밭 겨울이면 하얀 눈 쌓인 골목 어귀를 다시 걷자 했지요. 지금 동무들은 어디에 있을까요. 잘 있을까요. 알아도 알지 못합니다. 마지막으로 본 동무의 모습이 마지막이 아닐 겁니다. 추울 때 배고플 때 아플 때 무서울 때, 고향이 그리워 눈물이 날 적마다 다독이며 웃어주던 모습들이 아른거립니다. 나는 잔뜩 할퀴어진 느티나무 아래서 서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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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최고로 나를 아껴주던 우리 어무이, 우리 아부지. 나를 누야 누야하며 따르던 귀여운 동생. 그리움에 그려보고 그리다 그리워지던 얼굴들이 저기에 있을 겁니다.
그런데 왜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을까요.
실은 무섭습니다. 동무들을 잃어버린 것이, 그래서 홀로 돌아가는 길이 무섭습니다. 망가진 몸을 들킬까 그래서 흉 보일까. 어무이 아부지께 혼날 것만 같습니다. 돈을 벌어 어무이 예쁜 꽃신, 아부지 멋진 옷 사드리고 귀여운 동생들 맛난 것 사준다 약속했는데 두 손엔 상처뿐입니다. 어쩌지요. 집으로 돌아가는 꼴이 이렇습니다. 차라리 나비가 되고 싶습니다. 나비가 되어 돌아가면 어여삐 봐줄까요. 하지만 나는 나로 돌아갈 겁니다.
겨울이 참 길었습니다. 이 길이 끝나는 멀지 않은 곳에 봄이 있습니다. 나를 이른 봄날처럼, 봄날에 피어난 꽃처럼 나비처럼 혹은 이제 막 돋아난 새싹처럼 반겨주실까요.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그저 나를 포옥 안아줬으면 좋겠습니다. '밥은 뭇나?'
'우리 딸 왔나. 괜찮다, 이리 오니라. 우리 딸 한 번 안아보자.'
'누야 와 이제 오노. 내 억수 기다렸데이. 아부지 어무이가 맨날 맨날 쩌 느티나무 아래 서가 누야 오나 안 오나 보고 있으라캐가 맨날 맨날 보고 있었데이.'
참 많이도 울었습니다. 이젠 웃을 수 있을까요. 웃어도 되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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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노래#음악#글#글스타그램#노래추천#음악추천#일본군위안부#위안부피해자#19910814#오늘은#위안부피해자기림일#인생드라마#인생영화#위안부영화#돌아가다#집으로#집으로가는길#길#고향으로#귀향#이제#웃어요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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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 #너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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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학원에서.. 재료들 박살내고 있는 😅
너 정말 귀여우니까 봐주는거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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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retriever #만11개월#설도#눈길#귀요미#에너자이저#사랑사랑#딸들이랑#내눈엔세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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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자 기림의날🎀
1991년 8월 14일.
역사를 바꾼 그날의 용기를 잊지않겠습니다.

그 들이 바라는 것은 우리에게 잊혀지는것.
우리가 기억하지않으면 진실은 역사에서 사라집니다.
역사는 죽은 과거가아니라, 현재속에 살아있는 과거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위안부 피해자 실제이야기를 소재로 다룬 영화 중

2014.10.30 개봉. <소리굽쇠>
이옥희, 조안 등 출연
일제강점기 방직공장취직 거짓말에 속아 중국으로 끌려간 소녀 김옥선 할머니의 이야기. 모두의 기억 속에서 잊혀진 채 조선족 할머니가 되어 70년간 중국 땅에서 통한의 삶을 살아온 할머니의 유일한 희망은 만나러오겠단 손녀 ‘향옥’
보상을 해드리겠습니다라는 말에 "..내 청춘을 돌려주시겠소?" -영화속 대사중

2017.03.01 개봉. <눈길> 상영중
김영옥,김향기,김새론,김수향 등 출연
1944년 일제강점기말. 위로하고 위로받으며 소녀들은 그렇게 버텼다. 집으로 돌아가는 그
길. "난 아무한테도 말 안할거야. 엄마한테도 말 안 해..방직공장 갔다 그래야지. 끼익.끼익. 솜태기계 돌아가는 소리 들으면서, 새 하얀 목화솜 누빈 이불에서 매일밤 꿈같이 잠들었다 그래야지.. 밖에 나돌 일 없어 내 얼굴도 목화솜 마냥 하얘졌다 그래야지..."- 영화속 대사중

2016.02.24 개봉. <귀향> 시리즈
2017.09.14 개봉. <귀향. 끝나지않은이야기>
<귀향>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기록’과 ‘위로’였다면, <귀향, 끝나지 않은 이야기>는 우리가 전하는 ‘약속’입니다.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
"여러분, 우리가 죽지만은 우리 후세들이 있어서 마음은 놓이지만 또 후세들이 우리처럼 될까봐 가슴이 터져요. 나는. 여러분, 이 나라를 꼭 잘 지키기를 바라. 보고 우리하고 같이 협조해서 뻐기는 놈들을 절대 용서하지 맙시다. 여러분." -영화속 대사중

2017.09.27 개봉. <아이캔스피크> 상영중
나문희,이제훈 등 출연
사건마다 함께하는 도깨비할머니 옥분과 깐깐한 9급공무원 민재가 함께하며 풀어나가는 이야기
긴 세월에 꽃잎이 지더라도 그 향기는 여전히 남아있다. 아이캔 스피크 이제 우리는 말할수있다. "아베 그새끼는 또 지지율 올라갔다며? 난 오래오래 살것이여 200살까지는 거뜬히. 뭐혀 얼른따라와~" - 영화속 대사중

2018.06.27 개봉. <허스토리> 상영중
김혜숙,김희애 등 출연
92년부터 시작된 6년의 기간, 23번의 재판, 일본 재판부에 당당하게 맞선 할머니들과 그들을 위해 함께 싸웠던 사람들의 뜨거운 이야기
"일본을 통째로 준다고 해도 난 싫어. 잘못했다 미안하다 다시는 안그러겠다 사과해!"
"우리는 홀몸이 아니라 국가대표다.", "세상은 안바뀌어도 우리는 바뀌겠죠." - 영화속 대사중

2018.08.14 개봉. <22> 상영중/ 한.중 공동제작
중국 지역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20만명 2014년 촬영 당시 생존자 단 22명. 그 22명의 할머니들이 들려주는이야기.
"위안부라는 말도 일본인들이 만들어낸 말입니다. 우리가 그 분들을 위안부라부르는것도 그렇게해야 명칭이 잊혀지지않고 명확해지기 때문이죠."-영화속 대사중

#인스타그램#갤스타그램#영화스타그램#하루#일상#소통#좋아요#오늘은#19910814#위안부의날#🎀#위안부피해자기림의날#🌺#검색#잊지말아요#역사를바꾼그날의용기를잊지않겠습니다 #위안부영화#소리굽쇠#눈길#귀향#아이캔스피크#허스토리#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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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자 기림의날🎀
1991년 8월 14일.
역사를 바꾼 그날의 용기를 잊지않겠습니다.

그 들이 바라는 것은 우리에게 잊혀지는것.
우리가 기억하지않으면 진실은 역사에서 사라집니다.
역사는 죽은 과거가아니라, 현재속에 살아있는 과거입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위안부 피해자 실제이야기를 소재로 다룬 영화

2014.10.30 개봉. <소리굽쇠>
이옥희, 조안 등 출연
일제강점기 방직공장취직 거짓말에 속아 중국으로 끌려간 소녀 김옥선 할머니의 이야기. 모두의 기억 속에서 잊혀진 채 조선족 할머니가 되어 70년간 중국 땅에서 통한의 삶을 살아온 할머니의 유일한 희망은 만나러오겠단 손녀 ‘향옥’
보상을 해드리겠습니다라는 말에 "..내 청춘을 돌려주시겠소?" -영화속 대사중

2017.03.01 개봉. <눈길> 상영중
김영옥,김향기,김새론,김수향 등 출연
1944년 일제강점기말. 위로하고 위로받으며 소녀들은 그렇게 버텼다. 집으로 돌아가는 그
길. "난 아무한테도 말 안할거야. 엄마한테도 말 안 해..방직공장 갔다 그래야지. 끼익.끼익. 솜태기계 돌아가는 소리 들으면서, 새 하얀 목화솜 누빈 이불에서 매일밤 꿈같이 잠들었다 그래야지.. 밖에 나돌 일 없어 내 얼굴도 목화솜 마냥 하얘졌다 그래야지..."- 영화속 대사중

2016.02.24 개봉. <귀향> 시리즈
2017.09.14 개봉. <귀향. 끝나지않은이야기>
<귀향>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기록’과 ‘위로’였다면, <귀향, 끝나지 않은 이야기>는 우리가 전하는 ‘약속’입니다.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
"여러분, 우리가 죽지만은 우리 후세들이 있어서 마음은 놓이지만 또 후세들이 우리처럼 될까봐 가슴이 터져요. 나는. 여러분, 이 나라를 꼭 잘 지키기를 바라. 보고 우리하고 같이 협조해서 뻐기는 놈들을 절대 용서하지 맙시다. 여러분." -영화속 대사중

2017.09.27 개봉. <아이캔스피크> 상영중
나문희,이제훈 등 출연
사건마다 함께하는 도깨비할머니 옥분과 깐깐한 9급공무원 민재가 함께하며 풀어나가는 이야기
긴 세월에 꽃잎이 지더라도 그 향기는 여전히 남아있다. 아이캔 스피크 이제 우리는 말할수있다. "아베 그새끼는 또 지지율 올라갔다며? 난 오래오래 살것이여 200살까지는 거뜬히. 뭐혀 얼른따라와~" - 영화속 대사중

2018.06.27 개봉. <허스토리> 상영중
김혜숙,김희애 등 출연
92년부터 시작된 6년의 기간, 23번의 재판, 일본 재판부에 당당하게 맞선 할머니들과 그들을 위해 함께 싸웠던 사람들의 뜨거운 이야기
"일본을 통째로 준다고 해도 난 싫어. 잘못했다 미안하다 다시는 안그러겠다 사과해!"
"우리는 홀몸이 아니라 국가대표다.", "세상은 안바뀌어도 우리는 바뀌겠죠." - 영화속 대사중

2018.08.14 개봉. <22> 상영중/ 한.중 공동제작
중국 지역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20만명 2014년 촬영 당시 생존자 단 22명. 그 22명의 할머니들이 들려주는이야기.
"위안부라는 말도 일본인들이 만들어낸 말입니다. 우리가 그 분들을 위안부라부르는것도 그렇게해야 명칭이 잊혀지지않고 명확해지기 때문이죠."-영화속 대사중

#🌺 #19910814 #세계위안부의날 #🎀 #위안부영화 #소녀상 #검색 #잊지말아요
#역사를바꾼그날의용기를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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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내내눈퉁퉁ㅠㅠ.. 그러나, 우리가잊지말아야할이야기 #눈길 #오늘의추천영화 #8월14일 #일본군위안부피해자기림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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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women_film
뭐라도 한 편 봐주세요.. 오늘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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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허스토리#아이캔스피크#어폴로지#침묵#눈길#기억과함께산다#그리고싶은것#나의마음은지지않았다#낮은목소리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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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8월14일
#위안부기림일 이라는거 아셨나요?!~~ㅠ
#눈길 #아이캔스피크 둘다 못본영화이지만 #방구석1열 보며 먹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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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역사앞에 위안부할머님들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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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1열재방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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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은 '위안부' 피해자인 김학순(1924~1997) 할머니가 처음으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증언한 날입니다. 김학순 할머니는 1991년 8월 14일 기자회견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 생존자 중 최초로 피해 사실을 공개 증언했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인권문제로서 국내외적으로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죠. '위안부' 피해자 故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전 세계에 처음 알린 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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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위안부기림의날#8월14일#일본군위안부피해자기림의날#아이캔스피크#허스토리#위안부#김학순할머니#위안부역사관#위안부할머니#눈길#고맙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기억하겠습니다#용기#제1회#기림의날#의미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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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펀딩과 씨네21 토크콘서트 벌써 3년이 지났네요 #remember0814 #일본군위안부피해자기림의날 #8월14일
저도 잊었던 사실 중 하나인데 표기법 기억합시다!
올바른 '위안부' 표기법은 위안부에 작은따옴표('')를 붙인 '위안부'가 맞다고 설명했다. "작은따옴표를 붙이지 않은 일본군 위안부는 '안식을 주고 위안을 주다'는 의미로,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뜻을 내포한 일본측 입장에서의 표현"이라는 것이다. - 노컷뉴스 영화 #귀향 와우픽쳐스 Q&A 중 발췌 (CBS이진욱 기자) #영화귀향 #눈길 #영화눈길 #드라마눈길

추천합니다

더위 조심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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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오늘은 바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입니다🙏🏻 1991년 8월 14일 피해자인 故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최초 공개 증언한 날을 기념하는 것으로, 올해부터 국가기념일로 확정됐답니다. 우리에게 남겨진 것은 슬픈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는 일이겠죠. 오늘 저녁, 영화 <아이캔스피크>와 <눈길>을 감상하며 하루를 뜻 깊게 마무리하면 어떨까요?
📷 #아이캔스피크 #눈길 📱소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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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인 김학순(1924~1997) 할머니가 처음으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증언한 날이다. 김 할머니는 1991년 8월 14일 기자회견을 통해 위안부 생존자 중 최초로 피해 사실을 공개 증언했다. 김 할머니의 증언 이후 전국의 생존자들이 잇따라 피해 사실을 알렸고, 이에 일본군'위안부' 문제가 인권 문제로서 국제사회에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기림의날 #위안부피해자기림의날 #8월14일 #허스토리 #눈길 #아이캔스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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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다
방구석 1열에서 잠깐 들여다 본것만으로도 너무 가슴아프고 분노심이 들끓는다
큰 상처를 이겨내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오신 분들이 정말 존경스럽다
오래오래 일본이 진심으로 사죄하는 날까지 견뎌주세요
#기림의날 #눈길 #아이캔스피크 #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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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들 데리고 국수나무 갔는데~
누가 자꾸 쳐다보는 듯~
ㅋㅋ
너 이름이 뭐닝~~ #국수나무
#눈길
#재미짐
#줌마일상
#줌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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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16년 6월 국회에서 지정한 #일본군_위안부피해자_기림의날 이라고 한다. 1991년 고 김학순 할머니께서 처음으로 위안부 피해를 공개 증언한 날로 2012년에 #세계_위안부의_날 로 정해졌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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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눈길 을 보고나서 한동안 마음이 아렸다. 적어도 나는 #기억의 의무 라도 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런 날이 생겨서 다행이다.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
#8월14일 은 광복절 전날이 아닌 #위안부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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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림의날 #위안부 #방구석1열 #눈길#아이캔스피크 를보며 설명들으면 쏙쏙들어옵니다 모두보세요! #사과해라좋은말할때 #머리를조아려라 🤬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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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자, 나의 마음은 아직 지지 않았다. 곧 개봉하는 ‘22’라는 위안부 할머님들의 이야기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다큐멘터리 #위안부할머니 #평화나비 #소녀상#8월 #사진 #글#허스토리 #눈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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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날 #기림일
2107년 12월에 통과되어 올해부터
국가기념일입니다.
오늘 하루라도 기억해주세요 ★
#8월15일 #위안부기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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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은 날 추천영화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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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림의#위안부#8월 14일#천안#망향의 동산#허스토리#아이캔 스피크#눈길 영화
올해부터 광복절 하루 전인 8월 14일은 "일본군'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로 지정되었다.

1991년 8월 14일
역사를 바꾼 그날의 용기를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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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림의날
2015년 #광복70주년 특집극 으로 TV방영 했을당시 보고 명작이라 생각했는데, 2017년 3월1일 극장에서도 개봉 했었습니다. 두 배우의 연기가 감독의 연출이 너무나 훌륭한 작품입니다.
영화 #눈길 을 추천합니다
#SnowyRo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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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4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_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보냅니다.

#기림의날 #김학순할머니 #최초 #증언 #1991 #0814 #세계위안부의날 #2018 #첫 #국가기념일 #선정 #역사를바꾼그날의용기를잊지않겠습니다 #역사를잊은민족에게미래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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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위안부피해자기림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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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인 김학순 할머니가 처음으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증언한 날이다. 김 할머니는 1991년 8월 14일 기자회견을 통해 위안부 생존자 중 최초로 피해 사실을 공개 증언했다. 김 할머니의 증언 이후 전국의 생존자들이 잇따라 피해 사실을 알렸고, 이에 일본군'위안부' 문제가 인권 문제로서 국제사회에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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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대 위안부로 강제로 끌려갔던 김학순입니다. 신문에 나고 뉴스에 나오는 걸 보고 내가 결심을 단단하게 했어요. 아니다. 이거는 바로 잡아야 한다. 도대체 왜 거짓말을 하는지 모르겠단 말이오.
그래서 내가 나오게 되었소. ···(중략)··· 내 팔을 끌고 이리 따라오라고. 따라간다고 하겠어요? 무서우니까 안 갈려고 반항을 하니까 발길로 차면서 내 말을 잘 들으면 너는 살 것이고 내 말에 반항하면 너는 여기서 죽는 거야. 죽고. 결국은 그야말로 참 계집애가 이 꽉 물고 강간을 당하는······ 그 참혹한······ 말이 나오지 않는 것 같아요. 못다 하겠어. 이때 이것은 알아야 합니다. 알아야 하고 과거에 이런 일이 있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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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학순 할머니(1924~97)의 증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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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제정 이후 맞이하는 첫 위안부 기림의 날.
(위로한다는 말인 위안부보다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또는 '일본군 위안부 강제 동원 피해자'가 더 맞는 명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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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들을 다룬 영화
#허스토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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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바로 오늘 개봉하는 #22
[중국 지역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20만 명 2014년 촬영 당시 생존자 단 22명 그 22명의 할머니들이 들려주는 마지막 이야기 그리고… 2018년 현재 중국에 남아 있는 ‘위안부’ 피해자는 단 7명 할머니들 대부분은 90세를 넘겨 삶의 끝자락에 서 있다.
일본군 '위안부' 생존자 22명의 이야기를 들려줘서 제목이 22 하지만 2018년 현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생존자는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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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4

#위안부기림의날 이 바로 오늘, #8월14 이다. #19910814 김학순 할머니가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위안부를 문제를 증언한 날을 기념하며 올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었다. 매주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리는 수요집회는 오랜 세월동안 지속되어 기네스북에 올랐다. 일본의 진정한 사과만을 목적으로 수 십년을 길 위에서 지내다간 여성들이 많다.

#한국영화 #눈길 은 또 다른 느낌으로 위안부를 다룬 작품이다. #이나정 드라마pd가 2부작으로 제작한 드라마였는데 영화로 재편집하여 개봉했다. 예쁘고 학교도 다녔던 소공녀 같은 영애와 그 시대의 맏딸로 가난한 집안의 종분은 다른 계기로 위안부가 된다. 위안부를 다룬 다른 작품들은 위안소에서 일어나는 잔인한 모습을 강조했다면 이 영화는 조금 다른 결을 보여준다.

얼마나 말도 안 되는 말을 일본이 하고 있는 것인지, 그들이 짓밟은 무수한 것들이 오히려 담담하게 드러나서 더 슬프기도 하다. 과거와 현재가 오가면서 보여주는 장치들은 시간이 지나도 떠나지 않는 흔적이 아직도 살아있음을 보여준다.
그 어떤 말로도 다 표현하지 못할 생각들이 영화를 보는 내내 수면 위로 올라왔다가 가라앉았다가를 반복했다.

#내방영화관 #왓챠플레이 #watcha #눈길 #김향기 #김새론 #장영남 #서영주 #조수향 #위안부 #나눔의집 #마리몬드 #위안부기림의날 #국가기념일 #일본사과해라 #2차세계대전 #영화추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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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일본군위안부피해자기림의날
#김학순할머님 #remember0814

오늘은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일본군"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입니다. 참혹한 전쟁 속에서 성적으로 유린당하며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피해자분들을 다시 한 번 기억하고, 일본으로부터 존속히 사과 받기를 바랍니다.

또한, 앞으로 전쟁이든 혹은 어떠한 이유로든 여성을 성노예로 전락시켜버리는 일들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위안부"문제는 단순히 국가 간의 문제가 아닌 인권문제입니다.

#눈길 #귀향 #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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