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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 아침부터 영화보고 맛있는 점심 먹고 행복한 생일이었어~~~🤣💓 넘넘 감사합니당 ♥️♥️ 23になった私もどうぞ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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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런 영화가 좋다. 화려한 cg나 현란한 씬이 없어도 좋다. 제목처럼 암울하고 어려웠던 시기의 고민을 스크린에 잘 옮겼다. 지하철에서 시민들을 만나는 장면은 왠지 뭉클하다. 작년 덩케르크의 감동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준다. #다키스트아워 #darkesthour #게리올드만 #미친분장 #미친연기 #덩케르크 #영화스타그램 #cgvvvip #cgv용산아이파크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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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의 새로운 세계관을 소개하는 <블랙팬서>. 어벤져스 3편이 나오기 전 워밍업 작품으로 충분하다. 마블 시리즈 특유의 스토리와 전개방식이 이 영화에도 드러나지만 재밌다. ㅋㅋㅋㅋㅋ 보고 싶은 영화가 생기면 일부러 예고편을 안 보는 편이어서 유명한 배우가 많이 나오는 줄은 몰랐네.. ㅋㅋㅋㅋ 아이언맨과 달리 총으로 보여주는 액션이 아는 몸으로 보여주는 액션은 굳. 쿠키영상을 보니 이번 어벤져스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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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영화 #종횡사해
나한테 딱 맞는(폭력적이지 않고, 재밌고, 홍콩영화에, 장국영이 나옴) 가벼운 마음으로 기분좋게 볼 수 있는 모험+으리+로맨스+코믹+반전+액션무비 !!!
여러 영화에 오마쥬되었다고 하는데,,,,,, 진짜 패션이나 외모나 재미요소 모두 91년 영화같지가 않당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서의 장국영 미모가 최고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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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장국영 #주윤발 #킬링타임 #영화추천 #꿀잼 #존잼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저저번주에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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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03 염력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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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처음 <돼지의 왕>을 봤을 때가 생각난다. 막바지에 이르러서는 처음의 그 어색하던 더빙마저도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로 몰입해서 보았던 기억이 난다. 그 이후로도 군대(<창>), 종교(<사이비>) 등 다루기 힘든 사회적 문제를 완벽하게 고발하며 믿고 보는 감독님 되셨고, 한국형 좀비영화 <부산행>으로 상업성까지 잡으니.. 이정도면 완벽 아닌가! 이번에는 한국 최초의 사이코키네시스물이라니!! 제작 단계부터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었다. 원래는 문화데이 보는 날 바로 보려했으나 일정이 안맞아 3일정도 늦게 보게됐는데 그 사이 악평들이... 하지만 또 나는 남들이 그지같다고 하면 더더더 보고싶은 변태같은 맘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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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어느 골목에서 치킨집을 운영하는 젊은 사장 루미(심은경). TV에도 방영될 정도로 잘나가는 가게였으나 가게가 위치한 골목이 재개발 지역으로 선정되며 쫓겨날 위기에 처하고, 용역들과의 시비에서 어머니는 목숨을 잃게 된다. 그와 동시에 10년 전 루미를 떠난 아버지인 석헌(류승룡)은 루미 어머니가 죽건 그 순간 지구에 떨어진 운석에서 흘러나온 물질이 섞인 물을 마시고 초능력이 생긴다. 평범하던 은행 경비원 석헌이 하나도 평범하지 않게 되었다!! 처음에는 이 힘을 가지고 작게나마 돈을 벌어 다시 가족을 꾸리고 싶었지만 결국에는 태산건설 홍 상무(정유미)와 용역업체 민 사장(김민재)를 상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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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남들은 리얼이나 클레멘타인 급으로 매도하는 네티즌들이 많지만 그정도는 아니더라도 뭔가 아쉬운 점이 많이 남는 영화다. 염력 묘사 수준이나 약간은 어설픈 와이어액션 등은 둘째 치고, 용역들을 막기 위한 산성(?)을 세울 때의 그 오버스런 연기는 재밌다기보다는 아쉬운 한숨만 나왔다. 크로니클 정도를 생각했는데 내 기대가 너무 컸다보다...
또한, 스토리 역시 홍상무님 말대로 한국형 슈퍼히어로가 나오는 듯 싶더니 흐지부지한 결말로 끝나면서 관객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주지 못한 점(이건 사실 연상호 감독님 모든 작품들이 끝부분이 찝찝한 내용들이다.. 상업적으로 만든 부산행 빼면 모든 영화의 끝이...)도 비판받고 있지만 내가 정말 아쉬운건 그간 보여줬던 사회고발성이 부족함에 있다. 물론 현실적인 결말이며 만약 용산 참사 때 이런 초능력이 있는 사람이 있었다면 아까운 목숨을 잃지 않을 수도 있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에서 나온 거라고 하지만 결국에는 이러한 연출이 이도 저도 아닌 어설픈 작품을 탄생시킨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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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그나마 작품에서 장점을 찾아보자면 주인공인 석헌이 입체적 인물로 등장하면서 변해가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던 것이다. 본인이 말한 대로 은행에서 커피를 가져가다가 적발되어 나이도 한참 어린 은행 직원에게 쓴소리를 듣고 있어도 지나가버리던 그였지만 나중에는 자신의 힘을 약자를 위해 사용하게 되는 모습에 묘한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을 것이다.
초능력을 얻게 된 직후 방의 물건들이 석헌의 주변을 공전하는 모습도 주변부에 머물던 그가 이제는 세상의 중심이 될 수 있다는 은유적 표현 같아서 괜찮은 표현방법이라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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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전체적으로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아직 연상호 감독님에 대한 기대는 버릴 수 없다.. 다음에도 작품 제작 들어간다면 한번 더 믿고 보러 갈꺼다... 다음엔 제발...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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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빼놓을 수 없는 정유미. 흑백 속에서 혼자 통통 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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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으로 가릴순 있어도 개선될수는 없죠ㅜ
건강한 디톡스 프로그램과 함께 피부도 개선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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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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