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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살아가야만 하니
어떻게든 힘을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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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에고 에세이 <무뎌진다는 것>
# 구매링크는 프로필 상단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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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
마치지 못한 고해성사는 잠꼬대로 이어지나
인칭을 잃어버린 주어에 금세 말문이 막힌다

이별이 스치고 간 자리에 속된 고독을 빈 잔 가득히 채운다 오늘 역시 숱한 슬픔들이 조간신문처럼 내게 배달된다

이 세상 어딘가 어둠이 내리는 광막한 하늘 아래
홀로 눅눅하게 젖고 있을 또다른 내가 있을까

태엽감은 바람이 이제 그만 안녕을 고하고
이내 내리기 시작한 비는 꿈자리마저 젖을 것 같다

밤을 통과하지 못한 구름이 하늘 너머로 흩어질 시간

자루같이 비좁은 방에서 쥐며느리마냥 웅크리다
줄줄 새나오는 달빛의 붕대로 심장을 감아본다

말을 걸면 할 말이 너무 많아져 말없이 보내야 했던 밤

별 수 없이 코를 막고 침묵을 한 국자 떠 마신다

그토록 나는 마음 오진 곳에 자박자박 당신을 담고 있었나

이불을 드나드는 반복이 낳은 밤과 낮의 데칼꼬마니

내일도 시겟바늘은 여전히 당신과 나 사이로 구부러져 흐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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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을 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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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종삐.

#침묵을마시다#글스타그램#에세이#문학#감성글#감성글귀#예술#글#글귀#마비된우울#시#조각글#조각글귀#종삐#시스타그램#위로#자작글#소통#맞팔#공감#공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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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벌거 아닌 걸로 다툼이 시작된다
서로의 입장 차이 와 생각으로
무조건 내가 옳다는 고집은 대화를 단절시킨다
상대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먼저 시작한다면
사랑과 행복은 함께 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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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스타그램#북스타그램 #글#글귀 #자작글#새벽감성#손글씨 #에세이#시 #공감 #생각 #마음#감성#감성사진 #예쁨 #사랑 #위로#좋은글귀#소통 #일상 #데일리#인친 #팔로우  #단미글씨#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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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바꼭질 (hide-and-s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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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듣다가 눈물날 뻔한 건 볼빨간사춘기 이후로 오랜만이네 ,, 누가 내 얘기 써놨냐😞
그냥 요즘 많이 힘들거나 지친 사람들에게 추천 해주고 싶은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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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로해줍니다 (밤에 듣다가 눈물샘 폭발할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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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카카오 #프로필뮤직 #이노랠들어요 #케이시 #오랜만에_노래추천 #위로 #대2병 #힘들때 #지칠때 #들어보세요 #🎵 #감수성폭발 #음악추천 #반복재생 #가사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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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교수님께서 저에 대하여 너무도 잘알고 계셔서 놀라우면서도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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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이해못할상황에
궁금해 하는 상황에
시원하게 정의내려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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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제스퍼 작업스타일이야~
길이 나오면 다시 돌아서 가는거야
하나하나 충분히 납득이 가야 넘어갈수있는거야 그래서 남들보다 오래걸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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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웠다.
나를 이해해주고 다른사람에게
나를 설명하며 나대신 이야기해주며
마치 자랑거리처럼 말씀해주시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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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나는 돌아가는것이 좋다
느리게가는것이..
사람들은 답답해하고 그당시에는 이해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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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종학이형 말처럼
내가 주장하는것 처럼
병열이형말처럼
교수님말씀처럼
그 모든 나를 위로해주는 사람들 얘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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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것이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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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의미에서보면 나를 위로해주는 놈이다 이놈은
지금봐도 질리지않는 색이다
그때는 모두 답답해하며 왜 시간도없는데 색을 두겹세겹 네겹 다섯겹까지올리냐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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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년이 지난 작품이지만
그때당시 웃음받았던 내스타일을 보고
지금 누군가는 좋다
행복해진다는 말씀을 해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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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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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형님말처럼 시련이 계속다가올것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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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되는 외로움은
오히려 나를 강하게 만들어줄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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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위에 올라가는 색처럼
느리지만 즐겁게 올라가다보면
편안해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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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품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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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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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워크샵이니까 오늘은 집에서 간단히
족발로 위로
#먹스타그램#술스타그램#족발#막국수#휴무#위로#이슬이#가족#힐링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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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되새겨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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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날씨가 쌀쌀해 안부를 전합니다. 잘지내고 계십니까. 비오는 날을 무척이나 싫어하셨던 것 같은데 여전하시고요. 아직도 비가 오는 날이면 커튼을 닫고 노래를 크게 틀곤 하십니까. 한때는 당신의 모든 게 궁금했습니다. 이제는 당신의 습관을 걱정하곤 합니다. 아프지 마셔요. 단지 날씨가 쌀쌀해 안부를 전해 봅니다. 아, 그리고 여전히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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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으로 배달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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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줘 올려줘 올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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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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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게 남는거고
찍는게 남는거고
사랑도 하는게 남는거다!

흘려보내지말자
살로 남기든 상처로 남기든
남겨두자. 그게 무엇이 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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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사진#감성글귀#여행글귀#일상#홍콩여행#링귀니#새벽감성#사랑#그리움#무엇#이별#위로#소통#맞팔#글귀그램#홍콩#공감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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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버텨 내리라 생각했지만
너무나도 힘들고 힘들었다
부정이 긍정을 덮어버렸고
나는 그 우울함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모든것이 삐딱하게 보이는 요즘
내 자신을 다시한번 다독여 본다
힘들고 지칠땐 내게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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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소통#데일리#맞팔#블로그#서이추#환영#태그안됨#22#스물둘#암투애니투#daily#like4like#good#chocolate#😏#위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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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내가 듣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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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방이 당신의
#우산 이 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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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의 방에서 #너에게 #당신에게 #예쁜사람에게 #예쁜아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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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귀#소통#위로#새벽#인생#달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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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언제나 위기가 오기 마련이다.
근데 이 위기를 어떻게 잘 극복해 나가는지가 정말 중요한거같다. 스스로를 비판하고 우울에 빠뜨리고 이 세상을 향해 “난 왜 이렇게 불행한거야, 난 왜 항상 혼자인거야.” 라고하면서 이 위기를 극복하는건 바르지 못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빠질 수도있지만 금방 빠져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불과 며칠 전 까지만해도 난 내 자신을 탓하고 비판하면서 정말 소중했던 내 시간들을 낭비했었는데 주위에 날 걱정해주고, 안아주려고 노력해주는 주변사람들을 보고 알았다. 그리고 나 자신을 내가 먼저 사랑해야 남들 또한 이런 내 모습을 알아보고 다가 올거라는것을 알게 된후 생각을 바꾸었다. 정말 많이 늦어버렸고 수 많은 시간들을 낭비했지만 지금부터라도 내 자신을 위해 천천히 여유를 가지면서 의미있게 이 시간들을 보내고싶다. 나에게 주어진 짧다고하면 짧고, 길다고 하면 길기도한 이 시간을 아끼고 소중하게, 의미있게 보내자. 그리고 지나간 과거에 너무 아파하지 말자. 가끔 누군가 나에게 와서 아픈 과거에 대해서 물어보면 무너질때도 있지만 과거에 있었던 일이고 이제는 되돌릴 수없는 일인것을 알기에 나는 그것에 대해 더이상 아파하려고 하지않는다. 사실 아프긴 하지만 깊게 생각하려고 하지않는다. 점점 빠져들 수록 내 자신만 더 탓하게되고 또 우울해지니까. 더이상 나를 아프게 하고싶지않으니까. 그냥 그땐 그랬지, 내가 너무 어려서 그랬던거지라며 나 스스로를 위로한다. 그리고 미래를 위한 삶을 살지말자. 지금 주어진 그 시간들을 바라보며 최선을 다해 살자. 오늘 난 생각한다. 내 앞에 생겨난 험난한 길만 보고 자신에게 주어진 문제들을 계속해서 해결하기 위해서만 이 시간을 보낼 필요없다고. (험난한 길이 아니더라도. 자신이 생각하는 길이 다르기도 하겠지만, 힘든 길이라면.) 그 주위에 있는. 나를 향해 서있는 작은 꽃들과 보기만해도 가슴이 먹먹해지는 큰 나무, 이제 막 세상을 향해 인사하게될 풀들을 보면서 이 시간을 보내도 충분히 우리는 각자 다른 그 문제들을 해결해 나갈 수있다고 생각한다. 각자가 원하는 방식이 다를 수도있지만 난 이렇게 생각한다. 각자가 가지고있는 그 힘겨움을 해결하려고 그것에만 푹 빠지지말고, 내 자신에게 아픈 고통을 주며 스스로가 나쁜 사람이다 라고 급하게 정의 내리지말고 주위의 예쁜 풍경들을 보며 한번 더 생각하고 천천히 시간을 가지면서 그 시련과 위기를 극복하는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내 자신에게 충분한 시간을 주고 내 자신을 지켜본다면 분명히 변화는 찾아올것이라고 생각한다. 너무 성급하게 결과를 내리지말자. 나를 좀 더 믿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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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를 잘 견디게 해준 이 모든 것에 대해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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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뭐라는건지잘모르겠어 #고딩 #18 #좋아요 #글스타그램 #밤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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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지쳤던 타이밍에 떠났던
제법 긴 기간 #치앙마이 #여행 은 정말 오래도록 그 느낌이 그대로 남는다.
정말 #위로 가 되는 여행이었다.
남편과 같이 머물렀던 #빠이 는 너무 평화롭고 즐겁기만 했고
남편이 먼저 떠나고 혼자 5일 정도 더 머물렀던 치앙마이는 스스로에 대해 지금까지 중에 가장 많이 생각하고 그동안 외면했던 #마음의상처 들도 보듬어주었던 시간이었다.
다녀오고 나서 정말 한결 마음이 가벼워졌고 아주 약간,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삶을 대하는 내 마음도 달라졌다.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조금 더 잘 견딜 수 있게 된 것 같다.
확실한 건, 내가 살아가기에 더 나아졌다.
고마웠던 #치앙마이
다시 한 번 꼭 가고싶고 간다면 그때처럼 여행치고는 긴 시간 머물고 싶고 치앙마이 예술 도서관을 매일 드나들고 싶다.
#voyage #thailand #태국 #태국여행 #혼자여행 #chiangmai #pai #배낭여행 #sunday_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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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내온 밤을 헤아리기에 더할나위없이 좋은, 밤이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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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블로그에 썼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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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에게 친절한 사람이 되는 것도 결국엔 체력 문제라는걸 깨닫고 있는 요즘이다. 카톡 답장을 성의있게 하는것도 열심히 눈을 마주치고 이야기를 듣는 것도 대답하는 것도 결국 다 에너지 문제임. 체력이 없으면 이 모든 일이 귀찮고 번잡스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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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없던 시절에 꾸었던 꿈들은
잊혀지지가 않는데 애써 또 모른 척 하루 속에 묻어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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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목소리로 말하고,
천천히 말하고, 너무 많이 말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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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너의 길을 가고,
사람들에게는 멋대로 지껄이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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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것은 힘 이지만 모르는게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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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 돌아가는 이 세상에서
가장 미친 짓은 현실에 안주하고 꿈을 포기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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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가만히 달과 눈을 맞춰봐
너도 달이 좋다며 손을 내밀어주었으면 좋겠어
내 사랑은 보름달처럼 가득 차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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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
그대 굳이 아는 척하지 않아도 좋다
찬비에 젖어도 새잎은 돋고
구름에 가려도 별은 뜨나니
그대 굳이 손 내밀지 않아도 좋다
말 한 번 건네지도 못하면서
마른 낙엽처럼 잘도 타오른 나는
혼자 뜨겁게 사랑하다
나 스스로 사랑이 되면 그뿐
그대 굳이 나를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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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굳이사랑하지않아도좋다 #이정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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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이여, 저 멀리 있는 달님을두고 맹세하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과일 나무들의 가지들을 은색으로 물들이는 달님을 두고 나의 사랑을 맹세하리라.”
-#Romeo
“변덕스러운 달님을 두고 맹세하신다니요, 날마다 변하는 것이 달님이 아닌가요. 그런 달님을 두고 사랑을 맹세하지 마세요. 당신과 저에 대한 사랑이 그렇게 변할까 두려워 지는군요.”
-#Juliet
“달은 사실 쉽게 변하지않아, 수 천년에 걸쳐 모양이 변하고 분화구가 생기지만 매일 달의 모양이 변하는건 달 자체가 변하는게 아니라 달을 보는 우리의 위치와 시선이 변하는거라고 생각해 보름이 지나면 결국 달은 처음 보았던 모습으로 돌아오니까”-#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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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처럼살다니다행이야
예전에 함께 일하는 윗사람 때문에 골머리를 썩인적이 있다. 무슨 일을 해도 칭찬하는 법이 없고, 심지어 인사도 잘 안받아주고, 사소한 대화도 다른 사람들하고만 하려는 게 나를 영 불편하게 여기는 눈치였다. 그에게 인정받거나 친해질 필요까지는 없더라도 작은 회의실에서 함께 일하는 사이라 마음이 편치 않았다. 대놓고 괴롭히거나 불만을 드러내는 게 아니어서 더 난감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던 내게 친언니가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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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그 사람한테 먹을 걸 줘봐, 초코 바나 캔커피같이 작은거, 사람들은 먹을 걸 주면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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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often regretted my speech, never my si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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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네 사람들이 미워보인 탓
몰라 내가 이 노래를 불러버린 탓
몰라 내가 한심하고 돈이없는 탓
몰라 내가 여러 기회들을 날린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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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쓰메 소세키가 “I love you” 를 듣고
#달이아름답네요 라고 번역했다고🌙
그래서말인데 “달이 참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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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하루였나요?
나에겐 투정 부려도 돼요
또 울컥했던 일이 맴돌고 있나요
괜찮아요 나를 봐요
-
지금부터 세가지 참 좋은 것만 생각해봐요
따뜻한 공기, 눈부신 날씨와 창 밖에 내모습
말했잖아요 어두워져야 빛나는걸 볼 수 있다고
별빛이 모이는 곳, 난 여기에서 기다릴게요
두 눈을 감고 날아 올라요
내가 안아줄게요
나의 노래가 끝날 때쯤엔 햇살 눈부시겠죠 #달의노래 🌙


50

잠들면 꾸는게 꿈이야
다시 더 멋있는 꿈꿀수있어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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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었다 해도 익숙한 거리에서
덜컥 생각나는 우리가
버리려다가 구석에 놨던 편지 뭉텅이 속에
우리가 사라질까요
추억의 길 따라 매일 여행하고 있는
내가 너를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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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뭔가를 제대로 하고 싶다면 스스로 해야 해


58

요즘 계속 달한테 찡찡댔더니 숨어버렸네...🌚


10

하루종일 너를 공부해📚
아침에 눈 뜨자마자 밤에 잠들 때까지
하루종일 하나부터 열까지
너만 생각나면 대단한 거잖아
근데 그걸 내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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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해도 보면서 삽니다🌻
너무 눈이 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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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은 좋지않지만 그냥저냥 괜찮은 오늘이 되었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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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알 수가 없는
나이를 먹어도
또 찾아오는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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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많이 힘든데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해서 음악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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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l my heart with song
And let me sing for ever more
You are all I long for
All I worship and adore
In other words, please be true
In other words, I lo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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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me to the moon
And let me play among the st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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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 of the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