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ΔKCHIC@pakchic

밤을 걷지 그리운 일을 적지. 좋아서 걷는 거고 불안해서 적는 거지.

http://www.brunch.co.kr/magazine/placepeople

좋아하는 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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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커피바가 참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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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깜빠뉴 사랑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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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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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가 방앗간을 어떻게 지나치겠어요. 오랜만이야, 프릳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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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서울. 안녕, 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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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2년만에 올라가는 KTX 안에서, 서울에 진입하며 보이는 한강을 바라보며 묘한 기분이 들었다. 7년 넘게 살았던 이곳이, 한달에 한 번씩 보던 풍경이, 새벽마다 달리던 양화대교가 이토록 다른 온도로 다가올 줄은. 내가 떠났는데, 스스로 이방인이 되어 돌아온 서울이 낯설어 마음 한 켠이 허전해졌다. #미세먼지또한낯설어과연내리는게맞나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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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제야 유채꽃 끝끝끝. 1박 뿐인 짦은 일정이었지만 서울 사진 이제 풀 수 있겠어요☺️ 우헿헿 힣힣힣 #벌써또가고싶은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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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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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받침 하다 콧구멍으로 벌이 들어왔다 나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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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무니 튼돼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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